웨딩홀 선정 Tip
웨딩홀 선정 tip ♥ 결혼식 날짜와 시간을 정한다 결혼 가능한 날짜를 선정하여 예식장을 알아보고 날짜와 시간을 잡는다. 평일이나 야간에 예식을 할 경우 저렴하고 여유 있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 결혼식 형식을 정한다. 예식장, 이벤트, 전통혼례나 야외결혼식을 할지 결정해서 장소를 정한다. - 일반 웨딩홀 : 예식 날짜와 시간에 따라 예약가능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빠른 정보수집을 통해 일찍 에약하는 것이 좋다. 성수기에는 6개월전에 예약하도록 한다. - 호텔, 컨벤션 : 하루 3번의 예식을 하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 - 야외예식 : 우천시 사용 가능한 실내 예식장까지 동시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한다 - 교회예식 : 출석교회 담임목사님 스케줄을 확인하고 교회 장소를 섭외한다. ♥ 하객 수를 가늠해본다. 몇 명을 초대할 것인지 미리 예상하면 쉽게 결혼식 예산을 잡을 수 있다. 예식 날짜의 15일전에 정확한 예약 인원수를 파악하여 예식장에 통보하는 것이 좋다. ♥ 정보를 수집하고 리스트 업을 한다. 선배들의 조언을 듣거나 인터넷, 웨딩 커뮤니티, 잡지를 활용하는 것도 편리한 방법이다. ♥ 예식장을 직접 방문한다. 대강의 선택을 끝냈다면 여유 있는 시간에 직접 결혼식장을 방문했다. 각 장소마다 교통편들을 고려하여 대상 지역을 선정한다. 주차는 몇 대까지 가능한지 무료주차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다. ♥ 비용을 체크한다. 예식장 비용에는 예식장 대여료(웨딩드레스&턱시도 비용)까지 포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 확인해 둔다. 폐백실 이용료, 사진 및 비디오 촬영비용(예식장측을 이용할 경우), 신부 화장과 헤어, 피로연, 음향, 조명과 촛불, 웨딩 케이크, 방명록 서비스 요금 등이 포함된다. 몇 군데를 방문해 꼼꼼히 확인하고 견적서를 받아둔다. ♥ 피로연장을 고려한다. 예상한 하객 수와 피로연장 규모, 피로연 음식으느 어떤지 확인해 두면 결혼식 예산 세우기에 도움이 된다. 1인당 피로연 금액과 음, 주류 가격, 세금/봉사료 등이 별도로 추가되는지 꼼꼼히 확인 해야한다. 단독 피로연장인지 다른 예식팀과 함께 사용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 비교 검토한다. 여러 곳의 조건이 비슷할 경우 신랑, 신부의 마음에 드는 곳으로 선택한다. ♥ 마음에 드는 곳으로 계약한다. 계약 시 해당 서비스나 이용 가능한 것들을 체크, 상품별로 패키지화 되어 있는 것들과 비교하여 선정한다. ♥ 계약서를 잘 보관한다. 계약서를 잘 보관하고 중간중간 확인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