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드레스

스투디오 사이 촬영 후기 (이현빈 작가님)

다이렉트웨딩·아루아루루·2026. 2. 24.·원문 보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저는 스튜디오 촬영을 인물중심 + 그리너리한 스튜디오에서 하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후보군이 있었으나 박람회 방문 당시, 스투디오 사이가 비수기 할인을 크게 하고 있었고 박람회에서 본 포트폴리오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스투디오 사이에서는 이현빈 작가님 칭찬이 자자한데, 랜덤으로 이현빈 작가님이 배정되어 함께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오전 4시간 촬영으로 진행했고, 옷은 총 드레스 4벌, 자유복 1벌을 입었습니다. 제가 가져간 시안을 모두 찍어주시기 위해서 시간이 초과되었음에도 추가금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ㅡㅜ 날씨가 더웠던 8월 끝자락에 찍어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현장에 계신 모든 분들이 파이팅 넘치게 응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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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시그니처인 뾰족나무에서 제일 먼저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어색한 분위기를 잘 풀어주시고, 디렉팅도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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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배경에서 깔끔하게 찍기도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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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분위기가 나르게 아늑한 느낌도 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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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장점은 자유복까지 총 5벌이라는 것! 전 날까지 캐주얼 찍을까말까 고민했는데 나중에 결과물을 보니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투디오 사이 촬영을 고민하시는 분들 인물중심 + 그리너리파 분들 완전 추천드립니다~!

댓글 2

  • yuneee·2026. 2. 24.

    깔끔하고 너무 이쁘네요 ㅎㅎ

  • leedmswl7·2026. 2. 24.

    흰티에 청바지 너무 신혼느낌나고 설레네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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