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엘레바또 남성 예복 후기
5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랑입니다...! 촬영용, 본식용 정장을 보러 청담 엘레바또에 방문했습니다
청담역에서 걸어서 금방 갈수 있는 거리에 위치했습니다 어디지 하다가 건물 앞에 도착한 갬성!
가는 길도 뭔가 낭만이 넘치는 갬성이긴했습니다 여기 올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느낌
입구에 있던 마네킹이 인상깊었습니다 결혼 예복은 아닌것 같긴한데 실제로 보면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직원분들이 바로 친절하게 맞아주셨고 바로 디자이너님을 따라 상담실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느라 목이 말랐는데 시원한 둥글레차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역시 차는 둥글레차가 제일 맛나지용
예복 구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격적으로 탈의실로 이동했습니다~ 옷들이 매우 탐나네요..
사실 옷갈아입는게 옷살때도 가장 힘든일인데.. 바지갈아입을때도 그게 젤 힘들다고 생각했기떄문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행히 디자이너님이 편하게 잘 도와주셨습니다.
옷은 참 이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다 보니 살찐거나 얼굴에 대한 아쉬움이 계속 생기긴 하더라구용.. 살 잘 안빠지던데 참 심각한 문제긴 합니다. 여튼 옷은 너무 이쁘다고 생각했습니다.
베이지나 화이트 둘다 괜찮긴 했지만 화이트가 좀더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베이지가 일상에 만연해서 그런가 특별하다는 느낌이 좀 덜 드는것 같았어요 어쨋든 이건 그냥 취향이라고 봅니다
각오는 단단히 하고 왔지만 워낙 편하게 해주시는 덕분에 오래걸리거나 힘들어도 어쩔수 없겠다 생각했지만 그냥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본업과 관계 없는 업계와의 만남은 재밌는것 같습니다 이런 세계도 있구나 싶은..
이상 청담 엘레바또 남성 예복 후기였습니다 아무리 마케팅이다 뭐다 해도 결혼이 인생에서 젤 큰 행사인건 사실이긴 합니다..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뭐랄까 한편으론 일하면서 결혼준비를 하다보니까 인생이 달라지는게 있나 싶기도 한.. 전이나 후나 일하느라 바쁜시간이 인생의 90%이상이겠지용 그래도 다들 과정을 즐긴다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다른 좋은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