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베이호텔 웨딩홀 계약
타니베이호텔 계약 후기 입니다. 우선 타니베이호텔은 지어진지 3년도 되지 않아 건물 외관상이든, 실내든 깨끗합니다. 해수욕장 앞이라, 통창으로 비춰지는 시원시원한 바다 뷰가 예술입니다. 호텔 앞 해수욕장에 주말에 사람이 드라이브 겸 놀러오시는 분들이 많아 복잡하실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버진로드 또한 길지는 않고 무난합니다. 해루홀, 소라홀, 바다홀로 총 3개의 홀이 있는데 혼자 다른 층에 위치하고 있어서인지 해루홀은 단독홀 느낌이 납니다. 먼저 아래 사진은 해루홀 사진입니다. (공식홈페이지 출처)
타니베이웨딩홀 해루홀 해루홀의 의자는 블랙입니다. 소라홀과 해루홀은 다 똑같은데 의자와 테이블보. 버진로드 시작점의 조화가 다릅니다. 아래 사진은 소라홀 사진입니다.
타니베이웨딩홀 소라홀 해루홀과의 다른 소라홀 버진로드 시작부분은 캐노피(?)로 둥글게 되어있어 귀여운 느낌도 듭니다.
소라홀 해루홀과 소라홀은 밝은 홀이고, 바닷가 뷰로 하고 있어서 암막커튼을 내려도 많이 어둡지 않다는 점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바다홀 사진입니다.
타니베이웨딩홀 바다홀 타니베이웨딩홀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홀 입니다. 해루홀, 소라홀과는 상반되는 어두운 홀이 특징입니다. 각각의 홀, 신부대기실마다 개인 화장실이 구비가 되어 있는 것도 좋았구요. 생화향이 가득한 신부대기실이 엄청 매력적이었습니다. 모든 신부대기실은 바다뷰이고, 많이 넓었습니다. 저희는 인원도 많지 않을 거라 바다홀을 제외하고 소라홀과 해루홀 중에 고민하다 소라홀로 결정했습니다ㅎㅎ... 입구에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층이라 찾기도 쉬울 거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타니베이 웨딩홀로 선택한 이유는 식사에도 있습니다. 보통 어느 식장을 가도 뷔페는 다들 맛없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타니베이웨딩홀 다녀 오신 지인분들은 대부분 다 괜찮다라고 좋은 반응을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식장을 선택할 때, 주차문제와 식사문제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었는데 정말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면 주차는 어느 식장을 가도 헬이긴 합니다. 그래서 주체문제만큼 우선순위에 있는 식사를 1순위로 잡고 타니베이 웨딩홀로 계약했습니다. 웨딩홀 고르실 때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웨딩홀 비용 최대 천만원 아끼는 방법?! 웨딩홀 잔여타임 상담받기 ✅ https://cafe.naver.com/directwedding/6781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