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25. 신혼여행 몰디브 조이아일랜드 예약후기 (투어민 박한나과장님)
<대가성후기 관련 공지> 현재 카페 내에는 제휴업체를 제외하고는 대가성 후기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비제휴업체 후기의 경우 대가성 후기가 아닐 시 '대가성후기x' 라는 말머리를 게시글에 꼭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당 말머리가 달려있지 않다면, 댓글로 대가성 후기 여부를 문의드린 후 1일의 유예 기간을 드립니다.답변이 달리지 않거나 대가성 후기가 맞다는 것으로 판명되면,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회원분께는 7일의 활동 금지 패널티가 달리게 됩니다. *타인의 이미지, 글 무단 사용 및 도용 금지 -타인의 이미지, 컨텐츠를 사용할때는 꼭 출처를 명시해주세요. *정보 공개를 원치 않으시면 꼭 멤버 공개로 설정해 주세요. 오늘은 신혼여행 예약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우선 항공권은 에미레이트항공 공식홈페이지 어플로 예약했어요. 보통 싱가폴항공이랑 에미레이트항공을 많이 예약하는것같은데 싱가폴은 나중에 유럽가면서 들르면 되지않을까싶고 에미레이트 좌석간격이 대한항공이랑 비슷하다고해서 에미레이트로 결정!!! 표를 언제 끊어야되나 계속 눈치싸움을 하다가 비상구석 지정+일반좌석 지정 포함 작년에 340만원이던게 올해 290만원이길래 후딱 결제했습니다 ㅎㅎ 리조트는 제가 결정장애여서 그런지 정말 고민을 많이했었어요. 금액대가 마음에 들면 룸이 마음에 안들고 룸이 마음에 들면 금액이 비싸거나 스피드보트 지역이 아니라서 여러 여행사에 견적 문의를 했습니다. 항공권을 3시 도착으로 끊어놔서 스피드보트 지역, 1인 2500불 이하, 익스커션 포함된 리조트로 추천을 받았고 하나투어, 모두투어, 허니문리조트, 리얼몰디브, 투어민 중 투어민 박한나과장님이 제가 원하는 조건들을 딱 잘 맞춰주시고 답변도 빠르고 얼굴은 보지못했지만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계약했습니다 :)
조이아일랜드는 24년 2월에 그랜드 오픈하는 라군이 예쁜 신생리조트에요. North Male Atoll에 위치하고 있어 스피드보트로 40분정도 소요되며 허니문 특전으로 4박이상/청첩장지참시 초콜릿&와인 1병, 스페셜 턴다운 서비스 1회, 로맨틱 캔들라잇 디너 1회가 제공되고 Al 포함사항에 돌핀 크루즈 1회, 커플 마사지 30분 1회가 포함되어있어서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아요~! 룸은 제가 계약한 곳들만 보여드리면 첫번째로 비치 스윗 풀 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두번째로는 라군 스윗 풀 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흐린날 찍힌 사진이긴 한데 뽕따색 바다는 아름답죠>! 조이아일랜드로 선택한 또 다른 이유 익스커션도 소개해드릴게요. 1. 로컬 아일랜드 투어 (Extream Al 포함) 투어 가능요일 : 화요일 / 토요일 시간 : 09:30 ~ 12:30 인원 : 6~20명 금액 : 1인 $50 2. ★ 선셋 돌핀 크루즈 (Al포함) 투어 가능요일 : 수요일 / 목요일 / 토요일 / 일요일 시간 : 17:00 ~ 19:30 인원 : 4~25명 금액 : 1인 $85 3. 선셋 피싱 (Extream Al 포함) 투어 가능요일 : 월요일 / 목요일 / 금요일 시간 : 18:00 ~ 20:00 인원 : 4~12명 금액 : 1인 $75 4. 캐스팅 피싱 투어 가능요일 : 월요일 / 목요일 / 금요일 시간 : 08:00 ~ 10:00 인원 : 4~6명 금액 : 1인 $75 5. 핸드 라인 피싱 투어 가능요일 : 수요일 / 토요일 시간 : 07:00 ~ 09:00 인원 : 4~12명 금액 : 1인 $75 8. 풀 문 크루즈 투어 가능요일 : 보름달이 뜨는 날 시간 : 2시간 인원 : 10~30명 금액 : 1인 $80 세금 16% 서비스 차지 10% 별도지만 종류가 다양해서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아요 >_< 견적은 24년 10월 14일~18일 기준 비치 스윗 풀 2박 + 라군 스윗 풀 2박, 1인 $2500 이하, 계약금은 30만원입니다. 현금결제 기준이라 카드결제시 수수료가 발생되지만 현금영수증 100% 발행가능해서 저는 현금결제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조이아일랜드와 비교하던 리조트들을 선택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를 한가지씩 적어보겠습니다. 코코기리 / 오블루 헬렝겔리 (스피드보트지역이지만 너무 먼 당신...) 오블루 로비길리 (5성급을 보다 4성급을 보니...) 누이 (한 지붕을 같이 쓰는 2개의 빌라여서 방음이 부끄러워...) 마디푸시 아일랜드 (최근에 해초이슈가 있었고 수상비행기 지역...) 힐튼 아밍기리 (Al이 없고 견적 오버...) 유앤미 (객실이 몰디브 현지스러워서 패쓰...) 쉐라톤 풀문 (뽕따에서 시티뷰라니...) 코코보두히티 (익스커션 포함사항이 없어...) 하드락 (30분 스냅 촬영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조이아일랜드 룸이 더 힐리 취향...) * 힐리의 주관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부탁드려요. 선택하지는 않았지만 각각의 매력이 뿜뿜한 곳이었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사진출처_ https://cafe.naver.com/rosesd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