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완료 후 총평가 (메이스튜디오 / 아뜨레블랑 / 헤움)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26년 1월 24일에 본식을 무사히 끝내고 작성하는 예식 완료 후 총 평가 입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7년 연애를 하고 결혼을 결심한 뒤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떤 순서로 알아봐야할지 너무 막막했는데 마침 친구에게 소개 받은 김현아 플래너님을 통해서 1년동안 준비해야하는 결혼 순서를 설명 듣고 난 뒤 바로 진행했어요! 저는 결혼에 대해 로망이 없고 그냥 가성비만 중시했기 때문에 무조건 200만원 선에서 끝내야지! 라는 생각으로 진행하길 원한다고 말씀 드렸고 그 중 리스트중에서 제 맘에 들었던 메이스튜디오, 아뜨레블랑, 헤움으로 선택 했습니다! 그 결과 계약금액은 딱 200으로 끝냈고 거기에 추가로 발생되는 금액까지 계산하면 한 250 정도에는 끝낸거 같아요! 먼저 메이스튜디오는 제주 느낌이 나는 토탈 스튜디오로 예랑이가 제주스냅을 찍지 못하니 제주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고 해서 동백꽃 배경이 있는 메이스튜디오로 픽했습니다! 공장형 + 배경 중심이라서 너무 로망 없이 찍었나..? 하는 생각이 있지만 다들 제주도 갔다왔냐고 하면 괜히 뿌듯해지더라구요! 그 외에도 다양한 배경들이 있고, 나중에 보면 유행 타지 않게 잘 찍었다~ 하는 생각이 큰 스튜디오 인거 같습니당 그리고 아뜨레블랑은 제가 잔잔비즈 드레스를 원하다고 하니 플래너님께서 추천해주신 드레스샵이였어요!(비즈맛집이래요) 드레스투어갔을때 그리고 본식 가봉하러 갔을때 원하는 디자인 말씀드리면 찰떡으로 가져와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그렇게해서 만난 제 드레스! 지인분들이 드레스 너무 찰떡으로 어울린다고 얘기해주셔서 절대 후회 없었어요 만난 지원헬퍼이모님도 너무 좋으셨습니다..! 계속 긴장도 풀어주시고 괜찮다고 여러번 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마지막으로 메이크업은 헤움으로 방문했어요! 제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원한다고 하니 헤움 추천해주셨고 메이크업은 원장님 / 헤어는 부원장님으로 받았습니다! 원장님께서 제가 원하는 시안을 보여드리니 바로 해주셨고 헤어는 로우번으로 하려고 했으나 미들과 로우의 사이로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셔서 그렇게 진행하니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헤어와 메이크업이 나왔어요 예식 끝나고 메이크업 너무 지우기 싫었습니다 ㅠㅠ 계속 예쁘다고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그 날 진짜 공주 대접 받았어요 저는 200만원 초반으로 스드메 완벽하게 잘 끝내고 본식도 잘 치룬거 같아 너무 뿌듯하고 좋은거 같아요! 조금이라도 업체 고민이 되시는 분들께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