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웨딩촬영 동행 헬퍼 구한거 후회하는 사람 있어?
스튜디오랑 야외 웨딩촬영했는데(4시간) 샵에서 나온 머리로 시작하고 헤어변형할때부터 헬퍼 구했어(촬영시작 1시간 뒤) 난 당연히 헬퍼가 오면 바로 헤변 시작할 줄 알았는데 본인 도착하고 20분쯤 뒤에 첫번째 헤변함. 이거 한다고 10분정도 걸리고 사진 작가랑 예약한 시간이 있으니까 또 곧바로 나가야 해서 첫번째 헤변한걸로 야외까지 다 찍음.(그래서 사진엔 머리 두가지뿐) 중간에 신랑 머리나 옷매무새도 안 봐주고(작가님이 사진 찍다가 좀 봐달라고 하면 그때서야 봐줌) 신부 화장 수정할땐 립 가져온거 있냐고 하곤 하나도 안 봐줌ㅡㅡ 보통 헬퍼가 수정해주거나 최소한 신부가 한거 보고 고쳐주지 않나??? 야외에서 이동할때도 작가님이나 우리 물건 들어주고 이런거 일절없고 오히려 작가님이랑 신랑이 소품이랑 장비들 다 챙겨감.. 웨딩촬영 후기보면 하나같이 헬퍼+헤변 무조건 구해야 한대서 구했는데ㅜㅜ 돈만 아까워…(그나마 시세보다 저렴하긴 했음 3시간 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