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평택 엔팰리스
내년 26년 11월 결혼을 앞두고 안성과 평택 중 식장은.. 확실히 교통편도 생각해야하다보니 안성보다는 평택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더라고요 ^^ 그래서 평택 드마레/T/엔팰리스 고민하던 중 엔팰리스 방문했습니다. 1. 드마레는 다이소가 생기면서 주차가 더 어려워 보였어요. 2. T는 다른 웨딩홀에 비해 저한테는 크게 많이 와닿지 않았어요..^^ 3. 엔팰리스가 주차도 조금 더 수월하고, 지제역 인근에 있어서 교통편도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SRT 타고 오시기에도 편해보였어요. 거기다 단독홀에 사이드 버진로드와 최근 리모델링이 너무 혹하게 만들었어요~ 추가로 스테이크도 하객으로 가서 먹어 봤는데, 손님들이 드셨을 때 이 정도면 만족할 것 같다라고 예랑이랑 둘 다 의견이 통일 되었던 곳이에요. 그래서 위 내용들을 다 종합하여 저희는 엔팰리스로 결정했고, 방문하여 상담도 받고 당일 계약을 진행했어요~ 원래 이런 후기 남길 생각은 없었어서,,, 사진 같은 것은 없지만 혹시 궁금한 부분 있으시다면 쪽지나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선에서 답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