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스튜디오 웨딩촬영 후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저는, 1월에 스튜디오 촬영을 마친 예비신부 입니다. 저희 커플은 이번에 ‘메이(May)스튜디오’란 곳에서 촬영을 진행 하게 되었는데요, 그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일단, 웨딩 촬영 자체가 너무 힘들 거라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최대한 여기 저기 이동 하는 걸 최소화 해야겠다는 생각을 제일 먼저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토탈 스튜디오 위주로 알아보고 견적을 요청하여 3곳 정도로 추렸는데요. 저희는 표정연기나 포즈를 잘 할 수 있는 자신 없었기 때문에 인물 위주의 사진 보다는 배경빨(?)로 어느정도 커버가 될 수 있는 곳을 1순위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플래너님께 배경이 이쁜 스튜디오를 찾아 달라고 말씀드렸고 최종 메이 스튜디오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몇 가지 제시 해 주신 곳을 보던 중에, 마지막에 추천 해 주신 메이 스튜디오의 샘플북을 보게 되었고, 그 중 동백꽃 배경의 사진을 보고 저랑 예랑이 둘다 맘에 들어 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메이 스튜디오로 최종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촬영날엔 12시부터 헤어&메이크업 준비를 시작하였고, 본격적인 촬영은 3시부터 진행 되어 7시쯤 끝난 거 같습니다. 사진 작가님 헬퍼이모님 그리고 저희 두사람 이렇게 4명이서 한팀 처럼 촬영를 하였고, 장장 4시간의 촬영을 하느라 다들.. 너무 고생 했던게 다시금 생각이 나네요^^. 순서는 메이크업&헤어을 먼저 받고 드레스 셀렉을 하고 작가님과 인사 후 촬영 할 배경를 8곳 정도 선택하였고, 드레스 의상과 맞춰본 후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촬영날은 1월2일 영하14도의 엄청난 한파의 날씨였기 때문에.. 혹시나 안좋은 날씨에 옥상(동백꽃)촬영에 지장이 생길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인 건 한파긴 했지만햇볕은 좋아서 맑은 날씨라 추위만 견디면 사진이 잘 나올꺼 같아 보였어요. 볼레로를 걸쳤다고 하지만 레이스로 만들어진거라.. 맨살이 드러난 것과 다름없는 현실에 정말 너무너무 미치도록 춥고 추워서.. 온몸을 덜덜덜 떨면서 찍었지만 그래도 예쁜 배경에 작가님의 편안하고 재미난 디렉팅에 헬퍼이모님의 섬세함으로 무리 없이 잘 촬영을 마쳤답니다. 여기 저기 알아보기 귀찮고 한방해 토탈 해결 할 수 있는.. 배경 이쁜 곳 찾으시는 분들께서는 ‘메이스튜디오’ 한번 고려 해 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