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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리츠호텔(라뷔포레) 하객 후기

메이크마이웨딩·랑뜰·2026. 2. 2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하객으로 다녀온 호텔 라뷔포레(구 리츠호텔) 결혼식 후기를 남겨볼까합니다. 아무래도 수원에서 인기 있는 웨딩베뉴라서 많이들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요즘 예식장 고를 때 밥, 주차, 동선 이런 거 은근히 중요하잖아요? 이번에 하객으로 다녀온 리츠호텔 결혼식은 음식은 확실히 신경 쓴 느낌 대신 주차나 로비 동선은 조금 아쉬웠던 곳이라 5시 예식인데도 주차는 솔직히 좀 아쉬웠어요.. 예식 시간대에 도착했을 때 본관 내 주차장은 이미 만차였고, 호텔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서 도보 5~7분 거리의 다른 건물 주차장을 이용했어요. 겨울이라 그런지 주차하고 걸어가는데 좀 춥긴하더라구요 ㅎㅎ... 무료 주차는 2시간 제공이지만 주차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고 예식 + 식사 + 이동 시간까지 포함하다보니 결국 추가 요금 내고 나왔어요. 제 차가 아니라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수도권 주차장이다 보니 조금 비싸더라구요. 🥲 홀 로비는 엄청 작지는 않았지만, 하객이 몰리면서 꽤 붐비는 편이었어요. 예식 시간이 50분으로 짧은 편이다 보니 전 타임 하객이 완전히 빠지기 전에 다음 타임 하객이 동시에 몰리면서 축의대와 로비 전반이 꽤 정신없는 분위기였어요. 리츠호텔의 별명은 밥츠라고도 하죠? 그래서 솔직히 기대 많이 했어요 근데 역시나 양갈비부터 해서 전체적으로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홀 리뉴얼해서 밝은 홀로 바뀐다던데 충분히 고려해볼만 한 베뉴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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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젤리이이잉·2026. 2. 23.

    주차가 만차였다니 주차는 많이 아쉬웠던 홀이내여ㅠㅠ

  • 세무세·2026. 2. 23.

    저도 여기 하객으로 3번 정도 가봤는데 처음 가봤을땐 맛있었는데 나머지 2번은 음식도 식고 별로였는데 음식이 리뉴얼 되었나봐요 또 신부 하객이라 일찍가서 그런지 주차 추가비용도 나왔어요ㅠㅠ홀은 진짜 예쁜 거 같아요!

  • 세라피나·2026. 2. 23.

    5시 예식인데도 주차가 힘드셧군요. 그래도 베뉴도 이쁘도 식사도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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