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성X] 미국-칸쿤 신혼여행, 칸쿤 견적서 비교(트레비아 계약O)
저희는 미국 LA - Las Vegas - 칸쿤 13박 15일을 다녀올 예정입니다ㅎㅎ✈️ 처음에는 무난하게 하와이 다녀오려고 했는데,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면 이렇게 여행은 못 다닐 것 같아서 갈 수 있는 최대한 멀리, 휴양지로 가보자!라고 결정해서 미국, 칸쿤 일정으로 결정되었어요! 물론 미국에서는 휴양보다는 빡센 일정이 되겠지만요ㅎㅎ 원래는 여행사 통해서 하지 않고, 직접 다 결제하려고 했는데 칸쿤은 여행사 통해서 호텔 예약하는 게 훨~씬 싸더라구요! 제가 견적 비교해 본 여행사는 ✅ 허니문리조트 ✅ 어썸트래블 ✅ 팜투어 ✅투어민 ✅트레비아 이렇게 총 5군데 입니다! 저희는 26년 4월 4-11일이 칸쿤 일정입니다! 도착하는 날은 가성비 호텔에서 묵을 예정이고, 원래는 스칼렛 아르떼 이후 여인의 섬 안에 있는 시크릿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로 가려고 했는데 기상 악화로 섬에서 못 나오는 경우 비행기 놓칠 수도 있다고 해서 여인의 섬에 먼저 갔다가 스칼렛 아르떼를 갈 예정이에요!
팜투어와 허니문리조트가 큰 여행사로 알고 있는데, 팜투어 빼고는 진짜 답도 빠르고 친절했어요! 팜투어는 저를 맡으셨던 담당자분이 휴무, 휴가 기간이 겹쳐서 카톡이 잘 안되더라구요ㅠㅠ 밑에는 팜투어 견적서입니다! 어썸트래블, 투어민 담당자 분들은 칸쿤 호텔 팁도 알려주고 너무 친절하셨어요! 결국 가격이 제일 저렴한 트레비아로 결정했지만요...ㅠㅠ
견적이 너무 비싸져서, 임프레션 이슬라무하레스에 몰빵하고 스칼렛 아르떼에서는 어차피 투어를 할 예정이니 가성비를 택했어요!

견적은 비밀로 해달라는 업체가 있어서 모자이크 처리해뒀습니다! 저희는 결국 트레비아에서 하기로 결정했고, 저희 견적서입니다!
원래 이 가격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중간에 소통 오류가 있기도 해서 담당자 분꼐서 할인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6월 가격이기 떄문에 지금은 가격이 올랐을거에요ㅠㅠ 저도 5일 정도 시간을 투자했는데, 하루가 지날수록 매일 가격이 올랐습니다... 신행 결정은 최대한 빨리 하십쇼...😭 아직 미국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블로그에 더 자세한 계획 써 둘 예정이에요! 혹시 고민하시는 분들은 같이 고민해용ㅎㅎ 지금 다소하 : 네이버 블로그
지금 다소하 : 네이버 블로그 일상과 결혼 준비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입니다:)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