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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경기

s브라이드 본식 드레스 투어 후기 (+드투때 확인해야 할 것)

다이렉트웨딩·당찬쥬디·2026. 2. 22.·원문 보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2월에 본식 드레스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평일에 연차내고 다녀왔고 s브라이드 라벨르엘린 순으로 방문했습니다. s브라이드는 샵 자체는 작지만 공간 하나하나 신경 쓴 것이 느껴졌고 설명해주시는 담당자분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저의 추구미와 미리 보고 온 드레스가 있는지 파악하시고 실제 드레스를 보여주시면서 어떤 디자인이 잘 어울릴지 같이 고민해주셨어요. s브라이드는 기본 견적은 수원 토탈샵 중에 가장 메리트 있었고 대신 신상과 브랜드에 따라 추가금이 붙는 형태였습니다. 확실히 추가금 붙는 드레스가 퀄리티가 달랐고 시즌이 좀 지난 드레스들도 밑단 등 세탁관리가 정말 잘 되고 있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토탈샵 투어하실때 꼭 드레스 밑단, 겨드랑이 원단 세탁이 잘 되었는지 확인해보세요! 관리 정도를 파악할 수 있어요) 최근 들어온 신상은 여왕보다는 공주님st인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였어요. 저는 모니카블랑쉬, 세인트, 누벨드블랑 1 개씩, 총 3벌 입어봤습니다. 환복하는데 담당자분과 보조해주시는 분의 호흡이 정말 잘 맞는게 느껴졌고 베일도 다양하게 매칭해주셔서 동행이 뒷모습도 확인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드레스투어 첫번째 샵이었지만 제가 확인해야할 부분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파악하기 좋았습니다. 솔직히 규모가 작아도 입어본 세가지 드레스 중에 지정을 고르기 어려울 만큼 보유하고 있는 드레스가 정말 맘에 들었어요. 이날 저의 원픽은 s브라이드 드레스였어요 ㅎㅎ 어두운 홀보단 밝은 홀에 어울리는 드레스가 많았고 오간자 실크 베이스에 은은하고 맑은 비즈가 총총총 있어 여왕보다는 공주님같은 이미지를 원하는 신부님들께 적극 추천하는 샵 입니다. 투어를 마치고 두번째 투어가 예정되어있는 샵과 진짜 치열하게 고민했는데 당일혜택과 추가금 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어서 최종 계약까지하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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