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하객들이 “여기 너무 예쁘다” 했던 웨딩홀
웨딩홀 투어 다니면서 “여기다!” 싶은 순간이 딱 있잖아요 저는 그게 노원 하계역 근처 비엔티컨벤션이었어요
첫눈에 반한 건 바로 꽃 장식 🌸입구에서부터 신부대기실, 예식홀 안쪽까지 화사하게 꾸며져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확 달라지더라구요
요즘은 꽃 옵션 따로 추가해야 하는 홀도 많은데, 여긴 기본 세팅만으로도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가 나요 하객분들이 “와~ 여긴 분위기 너무 좋다”라는 반응을 바로 보여서 더 기분이 좋았던 곳이에요
위치랑 교통도 큰 장점이에요. 하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4~5분이면 도착이라 대중교통 오는 하객분들 부담 없고, 자차로 오는 분들 위해 주차장도 넉넉했어요
홀 – 연회장 – 폐백실까지 동선이 직관적이라서 하객분들이 헤맬 일도 없고요
그리고 솔직히 하객분들 반응에서 제일 중요한 건 뷔페 음식이잖아요 ㅎㅎ 고기, 회, 한식 라인 반응이 특히 좋았고 디저트도 깔끔하게 준비돼 있어서 “음식 정말 맛있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괜히 제가 다 뿌듯했네요.홀 자체 분위기도 세련되고 우아해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고, 입장로가 넓어서 드레스 라인도 더 살더라구요 감성 있는 웨딩, 스몰웨딩 원하는 분들도 잘 어울릴 스타일 같아요 저한테는 꽃, 위치, 음식, 분위기 네 박자가 다 맞아서 마음이 확 기운 곳이었는데요 웨딩홀 투어 중이신 분들은 한 번 직접 보시면 저처럼 두 번 반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