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후기]여의도웨딩컨벤션 계약했습니다!
[필수양식] 웨딩홀상담,계약후기 ✔ [글제목]에 웨딩홀 업체명, 지역명을 넣어주세요. ✔ 정확한 가격공개가 어려운 경우 항목별 구체적 가격대를 공개하세요.(예: 5만원초중반) ✔ 모두를 위해 ` 바른정보, 공정한평가, 충실한내용 ` 필수입니다. ✔ 홍보를 목적으로 쪽지,메일,타 사이트 방문 유도 시 경고 없이 삭제 및 강퇴 처리됩니다. ✔ 모든 정보는 본문에 공개를 해 주세요. 1. 웨딩홀 이름, 지역(주소) → 여의도웨딩컨벤션 여의도웨딩컨벤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4 KT 2. 예식일, 예식시간 → 2026.12.5 3. 방문 상담 받았던(견적 받았던)날짜, 보증인원, 계약여부, 계약홀이름 → 2026.1.17 /보증인원 250명 정도/ 계약했습니다/ 그랜드볼룸홀 4. 정상 가격(홀이름, 대관료, 식사종류, 식대, 기타 부대 비용) → 대관료 900만, 식대 89,000원 5. 견적 받은 가격(홀이름, 대관료, 식사종류, 식대, 기타 부대 비용) → 시간때와 비수기, 성수기 차이가 있습니다. 6. 서비스나 혜택 받은 내용 → did, 포토테이블 7. 음식평가(시식 or 예식 완료한 경우) → 시식전 8. 교통편의, 주차시설 안내 → 여의도역 1번출구, 버스로도 이동이 편리함 kt 건물 내 지하주차장, 옆 한경협 지하주차장 동시 주차 가능 9. 비교 해본 웨딩홀(있을 경우) → 더컨벤션, 더파티움 10. 웨딩홀을 선택 or 선택안한 이유 → 여의도웨딩컨벤션 선택 했습니다. 11. 상담 후기 및 기타 의견(아쉬운점,느낀점,꿀팁 등 공백제외 5줄이상, 200자 이상) → 여의도역과 인접해 있어 하객분들의 접근성이 매우 훌륭하다는 점이 첫인상부터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단독 홀로 운영되어 다른 예식과 하객이 섞이지 않고 여유롭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특히 웅장하고 높은 층고 덕분에 호텔 예식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로비 또한 탁 트여 있어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12. 직접 찍은 사진 3장 이상, 설명포함 (없을시 홈페이지 캡쳐사진 대체 가능)
예약실 상담실에서 간략한 설명을 듣고 실장님과 함께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낯선곳이다보니깐 어색하기도 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3층 포토테이블 천장 끝까지 닿을 듯한 높은 대리석 벽면을 배경으로 사용해서 공간감이 정말 시원해요. 천장에서 마치 은하수처럼 내려오는 미세한 전구 조명이 사진들을 은은하게 비춰줘서 우리 웨딩 사진이 훨씬 더 로맨틱하고 고급스럽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일반적인 테이블 형태가 아니라 로즈골드 톤의 입체적인 아치형 프레임을 사용해서 아주 트렌디해요. 이 프레임 덕분에 공간이 꽉 차 보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줬는데요. 사진들을 단조롭게 두지 않고 프레임 곳곳에 배치해서 하객들이 마치 갤러리를 구경하듯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부대기실 입구부터 갤러리 같은 긴 복도가 펼쳐져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하객들이 바로 신부를 마주하는 게 아니라 예쁜 액자와 꽃 장식을 지나치며 기대감을 가지고 들어오는 구조라 신비로운 느낌을 줍니다. "나를 보러 오는 길"이 특별해 보인달까요? 벽면의 웨인스코팅 디테일과 대리석 헤링본 바닥이 아주 세련됐어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톤에 입체감을 줘서 사진이 훨씬 고급스럽게 나올 것 같아요. 소파 주변을 감싸는 화이트&그린 톤의 꽃 장식이 정말 풍성했어요. 덕분에 신부가 꽃밭에 앉아 있는 듯한 연출이 가능해서 본식 스냅 찍을 때 얼굴이 훨씬 생기 있어 보일 거 같았어요. 천장이 정말 높아서 답답함이 전혀 없었는데요. 위에서 내려오는 웅장한 샹들리에와 긴 커튼 덕분에 공간이 훨씬 넓고 웅장해 보여서 하객이 많이 들어와도 붐비는 느낌이 덜할 것 같았죠.
메인로비
그랜드볼룸홀 버진로드 입구에 세워진 거대한 나무 형태의 꽃 장식이 정말 압도적이에요. 마치 숲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주면서 하객들에게 "오늘 예식 정말 신경 썼구나"라는 인상을 팍 심어줄 수 있는 포인트였어요. 신부대기실과 톤을 맞춘 화이트&그린 플라워 데코 덕분에 어두운 홀에서도 깨끗하고 싱그러운 무드가 유지되었는데요. 전체적으로 어두운 블랙 톤의 홀이라 조명이 켜졌을 때 신랑, 신부에게만 시선이 집중되는 효과가 있겠더라구요. 천장에 길게 늘어진 화이트 패브릭 드레이핑이 자칫 차가울 수 있는 어두운 홀에 우아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줬는데요. 사진 찍을 때 이 드레이핑이 배경에 걸리면 훨씬 입체감 있게 나올 수 있을 듯 ^^ 신부가 입장할 때 핀 조명을 받으며 걸어가는 모습이 드라마틱하게 연출될 구조예요. 특히 버진로드 옆을 따라 놓인 낮은 꽃길과 캔들 장식이 신부의 발끝까지 아름답게 비춰줄 것 같았어요.
하객휴게실 벽면 전체가 통창으로 되어 있어 채광이 정말 좋았어요. 답답한 빌딩 안이 아니라 마치 전망 좋은 루프탑 카페에 온 듯한 기분을 하객들에게 선물할 수 있을 듯 했죠. 화사한 햇살이 들어오니 예식 전후로 하객들이 담소를 나누기에 이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을 것 같네요. 휴게실 한쪽에는 화이트 프레임과 커튼, 조명으로 꾸며진 특별한 공간은 마치 작은 야외 결혼식장을 옮겨놓은 듯한 감성이라 하객들이 기념사진을 남기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연회홀 [IMAGE:https://cafeptthu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