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예랑이와 함께 결혼 반지를 고르러 갔었어요!
5월의 신부가 되는 예비 신부입니다! 예랑이와 함께 결혼 반지를 고르러 갔었어요! 너무나 분위기가 좋았던 키샤다이아몬드!!!!! 찾기는 쉬웠는데요! 들어가는 입구가 조금 좁기는 했지만 들어가면 럭셔리한 키샤다이아몬드를 만날 수 있어요!
엄청 넓고 럭셔리 하죠??? 저희 말고도 추운데 많은 커플들이 예물을 위해 방문 했더라구요!!!! 반지 종류 엄청 많고 너무너무 예쁜 것들이 많아서 눈이 바빴습니다.
(디자인유출 때문에 반지는 가림 ^^;;) 저희는 고르고 고른 끝에 심플한 스타일이지만 나름 독특한 이 반지를 선택했어요. 색감과 저희 이름(영문이) 새겨져서 조금은 다른 반지로 재탄생 해서 나오겠지만, 너무 마음에 드는 깔끔한 스타일이었어요! 반지케이스도 너무 고급스럽고 제가 좋아하는 색상이라서 더더 좋았던 것 같아요!!! ^^ 반지에 이런 글씨체로 새기고 싶은 문구를 말씀 드리면 새겨 주신데서 저희 결혼 날짜와 이름을 넣었답니다. 기대기대 +_+
반지 예물 보러 갔다가 키샤다이아몬드에서 맘에 쏙 드는 예물도 보고 데이트도 하고 맛나는 것도 먹고 너무나 즐거운 하루 였네요! 저희는 색감과 저희 이름새기는 것 추가로 말씀 드렸고 즐거운 마음으로 반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결혼 준비 하시는 모든 예비부부님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