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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푸켓 신혼여행 후기예요*^^*

쎄끄조아·콩이엄마·2014. 2. 6.·원문 보기

저는 1월 12일~ 1월 16일까지 푸켓으로 신행을 다녀온 새댁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여행사가 아닌 호텔패키지로 다녀왔는데 제가 묵은 빌라 이름은 프리마빌라 "다이아몬드"였어요 사실 저는 코사무이나 끄라비 쪽이 좋다고해서 그쪽을 알아보고있었는데 친구가 가서 헛돈쓰지말라며 자기 다녀온 곳을 추천해줬네요^^;; 상담받고 신랑과 상의해서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정말 친구에게 너무 고맙더라구요~ 가서 거의 돈을 안쓰고 지낸 허니문은 아마 우리밖에 없을꺼예요;; 옵션도 없고, 쇼핑도 강매하지 않았어요 매일 나가면서 1달러씩 침대에 두고나가고, 마사지, BBQ주방장님, 간단하게 매너팁도 챙겨드리고~ 제일 좋은건 2팀만 다닌다는 점이였어요 제 친구는 단독으로 진행했는데 너무 심심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진행해주는거 그~대로 다 따라했더니 너무 즐겁게 다녔고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데 가이드가 한국말을 잘해서 크게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어요~ 일정도 조정가능해서 제가 가서 잠시 탈이났는데 2째날에 있던 코끼리를 셋째날로 옮겨주셔서 2째날 일정은 다 취소하고 푹쉬다가 저녁에 마사지만 받았어요 ㅠㅠ 정말 해외나갈때 상비약 필수로 챙겨가세요!!! 빌라에도 상비약 있지만 제가 자주 먹는약 복용해야합니다. 프리마빌라가 생긴지 오래되었지만 전~혀 그런 모습찾아볼 수 없이 깨끗하더라구요 정말 후회없는 신행을 다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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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족들도 있었는데 너무 이쁘죠~ BBQ특식하고 나서 행사하는데 풍등날리기 행사였어요~ 모든 액운을 날리고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하는 행사였네요^^ P.S 1. 모든 신부님들~ 푸켓에는 찡쪽이라는 작은 도마뱀이 살아요~ 저.. 파충류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1인입니다만..ㅎㅎ 찡쪽보고 놀래 기절할뻔했습니다. ㅎㅎ 해로운 것이 아니라 이로운 동물이라니 너무 놀래지마세요~~ 2. 빠통시내나가면 꼭! 바나나팬케익을 드세요~ 누텔라발린 맛있는 케익 저는 2번이나 사먹었어요~ 3. 환전은 틈틈히 사용할 만큼만 하세요~ 전.. 다 바트로 바꿨다가 한국와서는.. 손해를 봤네요^^;; 동전은 한국에서 다시 환전 불가능하니깐 공항 나올 때 해외친구들 도와주는 그런 곳이 있더라구요 기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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