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예식장 다시 보고 알아버림! (계약후기)
1. 웨딩홀 이름, 지역(주소) → 하우스 오브 더 라움(건대) 2. 예식일, 예식시간 → 2026년 10월 예정 3. 방문 상담 받았던(견적 받았던)날짜, 보증인원, 계약여부, 계약홀이름 → 26년 10월,200명,상담받음,아마리스홀 4. 정상 가격(홀이름, 대관료, 식사종류, 식대, 기타 부대 비용) → 대관료 1500만/ 식대 13만 5. 견적 받은 가격(홀이름, 대관료, 식사종류, 식대, 기타 부대 비용) → 대관료 1100만/ 식대 11만 6. 서비스나 혜택 받은 내용 → 7. 음식평가(시식 or 예식 완료한 경우) → 시식전 8. 교통편의, 주차시설 안내 → 건대입구역 5분이내 무료주차2시간 9. 비교 해본 웨딩홀(있을 경우) → 10. 웨딩홀을 선택 or 선택안한 이유 → 11. 상담 후기 및 기타 의견(아쉬운점,느낀점,꿀팁 등 공백제외 5줄이상, 200자 이상) → 저 상담 받고 나서 다른데 한 군데만 더 볼까? 하다가 머리아프기 싫고 딱히 맘에 드는데 안보이길래 광진구예식장 라움 다시 가서 계약하고 왔어요! 사실 홀 고민이 좀 있었는데 벨루스랑 아마리스 둘 중에 화이트랑 그린 톤이 더 끌려서 아마리스로 선택 ㅎㅎ 버진로드 주변에 플라워 연출도 저랑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예랑에 말에 혹한 것도 있고요^:^ 그리고 위치가 건대입구역 5번 출구 거의 바로라 예식날 짐이랑 드레스만 안입었으면 대중교통 이용하고 싶을 정도.. 제가 하객입장이라고 해도 초대 받는다면 음식 맛있고 주차, 교통 좋으면 무조건 갈 거 같거든요 그리고 광진구예식장 결정에 가장 크게 작용했던 건 역시 연회장이었어요 라움은 연회장이 홀마다 따로 운영돼서 하객 동선이 섞이지 않겠더라고요! 홀당 300석 이상이라 규모도 넉넉하니~ 연회장 안에서도 예식을 볼 수 있게 스크린이 설치돼 있는 점 역시나 어른들 생각하면 너무 좋은 포인트인 듯요 음식은 상담 때도 인상 깊었는데 다시 설명 들으면서 확신이 똭.. 라이브키친이 2곳인데 음식이 몰리지 않고 초밥이랑 사시미는 즉석 준비라 마르거나 상태 안 좋아질 걱정이 적다더라고요! 진짜 먹어보고 싶게 생긴 미니 한우버거도 다른 광진구예식장에 없을 느낌이고 겨울 시즌에는 구룡포 과메기도 나온다고 해서 여기는 음식으로 말 나올 일은 없겠다? 싶어요 또 해산물은 (전복,새우 등) 더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신선도도 좋아보였어요 질 좋은 고기의 스테이크를 즉석에서 구워서 먹기 좋게 잘라주시고, 흔하지 않은 양갈비 장어, 갈비도 있어요 스팀 메뉴까지 구성도 하객분들 좋아하실 칭찬 음식들 아니냐고요ㅠ 취향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구성이 다양하면 먹을게 없어서 아쉬운 느낌은 안들지 않을까 해서 ㅎㅎ 그리고 특히 라움은 디저트도 진짜 예술이었어요ㅠ 제가 워낙 이런 종류를 좋아해서 그런지 더 맘에 들었는데요!! 빵이랑 마카롱 케이크 종류도 다양하고 위에가 빵으로 둘러쌓인 앙크루트 양송이 크림 수프는 디저트인지 알고 깜놀 ㅋㅋ 다시 봐도 완전 고급 요리 같아요~ 신부대기실도 다시 구경하니 더 자세히 보였거든요 파스텔 색감인 핑크 꽃 연출이 가까이 봐도 고급스러웠고 라움 직영 플라워팀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따뜻한 분위기라 심적으로 편안해지는 느낌도 들었어요~ 상담해주신 분도 계약 과정에서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괜히 재촉하는 느낌 없어서 전반적인 상담 분위기도 좋았네요! 결국 저희 기준에서는 광진구예식장 라움이 제일 균형 잡힌 선택이라는 생각에 초이스 했음다~ 12. 직접 찍은 사진 3장 이상, 설명포함 (없을시 홈페이지 캡쳐사진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