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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부산

부산 다비다 웨딩홀 예식 완료 후 총평가

다이렉트웨딩·행복한부기·2026. 2. 22.·원문 보기

* 이 글을 작성하며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포인트를 받을 수 있음 벌써 본식을 올린지 300일이 다되어가네요. 그래도 꽤나 만족스러웠던 다비다웨딩홀 후기입니다. 저희는 25년 5월에 본식을 올렸습니다. 사실 2월쯤 하고자 했는데, 저희가 원하는 하객, 가족 친화적인 홀은 다비다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비다웨딩홀에 시간이 비어있는 일정으로 일자를 잡다보니 5월로 진행하게 되었어요, 먼저 상담은 아주 세세하고,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좋았고 저희가 다비다를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인 주차장과 식사가 정말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본식을 한지 1년이 다되어 가지만 아직도 저희 결혼식 뷔페는 먹을 것이 많아서 좋았다는 이야기를 듣고있어서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너무 듭니다. 단독 홀이다보니 로비가 붐비지 않는 것도 좋았고, 저희는 작은 이벤트도 했는데, 전날 미리 짐을 가져다 놓을 수 있는 점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1층에 혼주분들 공간, 신부대기실에 들어가기 전 VIP 대기실도 있어서 불편하지 않게 대기를 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는 여유있게 생각..? 을 하면서 결혼식을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홀 층고도 높아서 확실히 넓어보여서 좋았고, 요즘 인기가 많은 꽃이 많은 화려한 홀은 아니었지만, 샹드리에가 화려해서 막상 나중에 돌아보면 촌스러운 느낌도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부대기실 앞 사진도 예쁘게 셋팅해주셨고, 전날까지 이벤트때문에 문의드린게 많았는데 바로바로 걱정 없이 소통해주셔서 큰 사고 없이 결혼식을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본식 후 식사시간의 제한도 없어서 긴장이 풀리고서야 밥을 먹어도 괜찮게 여유가 있었고, 이후에 별도로 마련된 정산실에서 바로 정산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셔서 불편합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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