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이렉트 박람회 다녀온 후기 입니다!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박람회 다녀온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도착하자마자 느낀점은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구요 들어와있는 업체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안내 받고 잠시 기다렸더니 플래너님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플래너님과 스드메 관련하여 이야기를 가장 먼저 하게됐는데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제가 원하는 느낌을 반영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게 보여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업체의 포토폴리오도 보여주시면서 고민할 시간도 충분히 주시더라구요
스드메가 어느정도 가닥이 잡힌 이후에 주변 업체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저희는 예물을 먼저 준비하고 싶어서 백작, 오르시아 총 2곳의 예물 업체 상담을 받아보았는데요 1:1로 상담 받으면서 다양한 디자인을 끝도 없이 보여주십니다ㅋㅋ 박람회 혜택이 좋긴하더라구요 예산에 맞다면 박람회에서 계약하기가 아주 괜찮을 것 같아요! 백작은 서비스 제품을 많이 주는 느낌이였고 오르시아는 가격적인 혜택을 주로 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오르시아가 더 마음에 가더라구요 상담은 두곳모두 아주아주 친절했습니다! 추가로 예복도 궁금해져서 빌리언즈 테일러도 함께 방문했었는데요 역시 원단만 만져보고서는 결정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상담해주시는 분도 친절하고 셔츠 및 구두 서비스 등등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많았지만 아쉽게도 예복 계약은 나중으로 미룰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박람회에서 거의 2시간 정도 머물렀는데요 결혼 준비하는데 있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는 길 두둑하게 이것저것 바우처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ㅋㅋ 다음에 한복이나 혼수 맞추기 전에도 다시 한번 방문할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