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메리빌리아 본식 후기입니다.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저는 26년 1월 11일에 인천 송도 메리빌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부입니다! 결혼준비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한게 웨딩홀투어인데요 인천에서 유명하다는 곳 총 4군데를 둘러보았는데 결국 제일 유명한 송도 메리빌리아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찍어 준 식전영상이 나오고 있는 홀의 모습이에요 어두운 홀인데 층고가 높고 샹들리에가 화려해서 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신부대기실에 앉아있던 제 모습인데요 메리빌리아가 이전에 신부대기실이 안예쁜걸로 유명했어요 파란색 코사지가 크게 있고 화사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제가 투어할때 상담해주시는 분이 제가 식을 올릴때 쯤엔 리뉴얼 되어있을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오호~!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생각했던것만큼 화사하고 예쁘게 변했어요! 리뉴얼 전에 똑같은 홀에서 결혼한 친구가 있었는데 대기실이 너무 예뻐졌다며 부러워하더라고요 ㅎㅎ 입장은 따로 없지만 조명받고있는 신랑신부의 느낌을 보실 수 있는 영상이에요!
모두가 퇴장 후 찍은 스냅사진도 꽃이 화사하게 많기도 하고 샹들리에 조명도 켜져있어서 더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 식장은 아주아주 대만족이에요 리허설때부터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차근차근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신부입장 전 엄청 긴장한 저를 위해 먼저 신부님 화이팅-!! 외쳐주시기도 하고요ㅠ_ㅠ 아직도 활짝 웃어주시던 얼굴이 기억에 남네요ㅎㅎ 다른곳에 비에 인천 메리빌리아는 대관료나 식대가 조금 더 비싼편이였어요 비수기인 1월에 일요일인데도요.. 그런데 후회는 없는 식장선택이었습니다. 모든게 완벽한 하루였어요! 이상 저의 인천 송도 메리빌리아 본식 솔직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