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완료 후 총평가 - 부산 라온웨딩홀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작년 12월 28일 결혼한 신부입니다. 저는 부산에 있는 라온 웨딩홀에서 1시에 식을 올렸어요. 겨울 날씨였지만 웨딩홀이 따뜻해서 신부대기실에서부터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었어요. 단독홀이라 로비도 굉장히 넓었고, 홀 자체도 넓은편이라 많은 하객도 수용이 가능했어요! 신부대기실이 넓고, 자연광도 좋았고, 포토테이블도 이뻤어요. 사진이 너무 잘나오더라구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고 홀 내부는 버진로드가 길었어요. 버진로드가 길다보니 아빠랑 같이 걷는 시간이 좀 길어서 그것도 장점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홀 내부 조명도 너무 이뻤고, 거기에 신부 입장 전에 문 밖에 잠깐 서 있는 시간이 있는데 그 자리도 천장을 보면 샹들리에가 너무 이쁘게 있었어요. 특히 조명은 버진로드 위에 인물과 음악에 맞춰서 조명실장님이 조절을 해주셨어요.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 신경써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리뉴얼한 후라 신부대기실이며 버진로드 입구의 꽃이 훨씬 풍성했었어요. 그래서 사진에도 풍성함이 느껴지고, 더 이쁜 사진을 건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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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혼주대기실도 넓고, 탈의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비록 저희는 정산실을 사용하진 않았지만 정산실도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모든 공간 사용은 정해진 시간이 있었지만 그날 제가 마지막식이라 서두르지않고 충분히 사용 가능했어요. 이런 웨딩홀 측의 배려도 그날 식을 잘 마무리하는데 한 몫 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주차공간이 아주 넓고, 뷔페도 넓었어요. 뷔페는 음식도 맛있어서 온 하객들이 다 만족해 했어요. 이러한 라온웨딩홀의 장점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제 인생의 큰 행사인 결혼식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