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계약하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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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웨딩홀 계약했습니다~! 저희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로 결정했어요 🤍 가장 중요한 주차와 식사! 주차도 편하고 건물 자체가 깔끔하고 밥타워로 유명하더라구용!! 계약하러 갔을 때 평일이었는데 마침 홀이 열려 있어서 다시 한 번 천천히 구경하고 왔는데, 역시나 예쁘더라구요. 펠리체홀 로비는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가 확 바뀌어서 좋아요. 하얀 대리석 바닥에 층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 전혀 없고, 사진도 예쁘게 나올 것 같았어요.
신부대기실도 정말 너무 예쁜데, 공간이 넓고 층고도 높고, 안에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동선도 편해요!! 전체적으로 신부가 편하게 대기할 수 있게 신경 쓴 느낌이었어요.
홀 내부는 진짜 직접 봐야 예쁜데ㅠ 전면 LED 스크린도 있고 천장에 자연광이 들어오는 구조라 너무너무 좋았어요. 밝은 홀 로망 있는 분들 취향 저격ㅠㅠ 커튼으로 연출도 가능해서 식 중에 분위기 전환할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하객석은 원탁 위주로 배치돼 있고, 버진로드도 단상 높이가 있어서 시야도 잘 보일 것 같았어요. 꽃 장식은도 엄청 풍성하고 예뻤어요! 그리고 펠리체홀은 전문 사회자랑 피아노 5중주가 대관료에 포함돼 있어서 따로 알아볼 게 줄어드는 것도 장점이었어요. 이런 거 하나하나 신경 안 써도 되는 게 은근 큰 것 같아요! 웨딩홀 맞은편에 한복집이랑 헤메샵도 있어서 혼주 동선도 좋을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깔끔한데 예쁘고, 화사한데 과하지 않은 홀 찾으시는 분들한테 펠리체홀은 최고최고! 이제 진짜 결혼 준비 시작인 것 같아서 실감 나네요ㅎㅎ 7월에 이 예쁜 홀에서 식 올릴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기대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