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맛집 - 케이트 린 드레스 투어 후기 (계약 ㅇ)
"다이렉트 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 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 (부케, 폐백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케이트 린 드레스샵 드레스투어 후기 최근에 케이트 린 드레스샵에서 드레스 투어를 다녀왔어요. 처음 갔을 때 지하에 위치하고 입구가 좁아서 조금 실망했지만, 곧 그 느낌이 사라졌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다행히 바로 투어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앨범에서 제가 좋아하는 사진 몇 장을 보여주자, 스타일에 잘 맞는 드레스를 추천해주더군요. 드레스가 정말 고급스럽고, 광택이 예뻐서 감탄했습니다. 머리는 올림머리로 예쁘게 해주셨고, 헤어 악세서리와 부케도 잘 어우러지게 바꿔주셨어요. 드레스를 입힐 때 무작정 입히기보다는 먼저 드레스를 보고 결정하라고 해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 덕분에 제가 좋아할 만한 드레스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드레스는 풍성하고 너무 아름다웠고, 마지막 투어에서는 오간자 실크와 미카도 실크 두 가지를 입어보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많아서 선택하기가 어려웠고, 결국 오간자 실크 드레스 한 개와 미카도 실크 드레스 한 개를 홀딩했어요. 밑에 드레스 사진들은 인스타에서 스크린샷 해왔습니다!
오간자 실크
미카도 실크 드레스 다이렉트를 통해 예약하면 블랙라벨로 무료 업그레이드 가능하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이미 본 드레스들 중에서 선택할 것 같아 추가금은 없을 것 같아요. 8월에 예식이 있다 보니 오간자 실크가 더 가벼운 느낌으로 좋을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미카도 실크를 입고 싶습니다. 같이 간 친구들은 오간자가 더 어울린다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여름에 미카도 실크를 입으면 답답하게 보일까 걱정도 되고요 ㅠㅠ 결론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드디어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8월 예식이라 7월에 가봉이 예정돼 있어서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