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줄리엣발코니 본식 최악 진짜
저는 26년 1월예식이였고 줄리엣발코니로 정해서 갔는데 메이크업샵에서 헬퍼이모님이 드레스를 가져오셨고 위에 덧 대는걸로 가봉했는데 그걸안가지고오신거에요 그래서 다시 가져오셨는데 이것도 아닌거에요.... 심지어 전화했는데 어떤건지 모르고 사진을 보내달라고하더라구요... 저는 메이크업샵에서 진짜 어이가없어서 좋은날인데 화내기는 싫었고 제가 왜 사진을 보내드려야되냐고했더니헬퍼이모는 시근땀 나시고하셔서 우선 사진보내고 가까운데라서 2번이나 왔다갔다하며 원장이 사과하러 오셨어요 신혼여행다녀와서 가만히 생각해봐도 화가나는데 이부분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