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코사무이🌊+방콕 9박10일 업체x 자유여행 찐찐찐후기 🥹 코사무이 궁금한분들필독 ⭐️✨✨
*타인의 이미지, 글 무단 사용 및 도용 금지 -타인의 이미지, 컨텐츠를 사용할때는 꼭 출처를 명시해주세요. *정보 공개를 원치 않으시면 꼭 멤버 공개로 설정해 주세요. 안뇨하세요! ㅎㅎ 본식후기보다 신행후기를 먼저 쓰게 되었네요 😂 본식날 신랑 독감인거같아서 엄청 고생했는데 다행히 독감은 아니고 급체증상이었던..... 그럼에도 새벽에 너무 고생해서 ㅠ 신랑분들도 꼭 컨디션 관리하세요ㅠㅠㅠ 본식은 너무너무 성공적으로 잘 마쳤구요 ㅎㅎ 스냅 나오는대로 바로 깔쌈하게 후기 써볼게요✨ 먼저 코사무이에 대한 후기 풀어봅니다. 코사무이가 워낙 찐후기 정보가 없어서요....🥲 전 여행을 귀찮아하는 성격이라서 견적이나 상담도 안받아봤거든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맨땅에 헤딩하고 왔네요 덕분에 극한여행 후기 시작합니다ㅠㅠ🥲 코사무이 우기에 가도 될지 고민하시는 분들, 곧 가시는 분들 등등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저 타이항공 한 5시간..? 정도 타구 방콕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탑니당 코사무이는 아직 직항이 없다고 해요 둘다 장거리비행은 힘들어하는데 방콕-코사무이에서는 1시간 반정도라 토탈 6시간 정도 비행에 나름 .. 괜찮았습니다 정보) 방콕-코사무이행에서는 한국인이 저희밖에 없었어요 ㅎ 99프로가 서양인들입니다. 태국 물가 1위 사무이!!
항공권끊을때 스페셜밀을 선택한덕분에 계속 밥을 일찍 받아서 좋았습니다 ㅎㅎ 저도 어딘가에서 본 꿀팁인데 스페셜밀 좋은거같아요! 타이항공은 기내식 맛집입니다 오며가며 다 존맛탱;;;
내려서 저런 붕붕이를 타고 미니미니한 에어포트에 도착해요 ㅋㅋㅋㅋ 너무 작고 예쁜 공항이었어요! 사무이 공항이 세계에서 가장 예쁜? 유니크한 공항이라더군요 도착하자마자 고급휴양지 스멜이 납니다 정보) 코 사무이에서 코는 섬이란 뜻이래요 즉 사무이 섬.... 사무이는 태국 내에서도 미친물가를 자랑하는데, 전 동남아는 한번도 안와봐서 ??? 여기물가가 비싼건가? 싶었거든요 공항-호텔 차로 5분거리인데 400바트부터 “시작”입니다. 원화로 17,228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숙소가 가까워서 망정이지 물가가 사악한 정도가 아닙니다 애초에 고급휴양지로 컨셉 제대로 잡고 유럽인들 위주로 오게끔 물가가 셋팅되어있어요.... 진짜 비싸요
첫번째 숙소는 노라부리 리조트 & 스파 입니다! 가성비 호텔로 많이 뜨더라구요 돈 펑펑 쓰려고 동남아휴양지 골랐는데, 사무이는 예외입니다 ㅋㅋㅋㅋ 객실예약할때부터 수영장딸린 방 고르면 가격이 엄청 비싸졌어요 노라부리에서는 일반룸? 으로 4박5일 머무르며 호텔 내 인피니트풀, 투어 등등을 즐기기로 했어요 일반룸도 꽤 크고 전망은 쏘쏘 정보) 룸예약할때 꼭 허니문셋팅 해달라고 코멘트에 적어놓으세요! 그래야 저렇게 예쁜 침대셋팅이 되어있답니다 + 허니문케이크 ㅎㅎ (향수는 자랑..)
여긴 나름 시내라고 불린다는 센트럴이에요 큰 쇼핑몰도 있고 야시장같은 것도 있고한데 여기까지 또 택시 (그랩)을 불러서 왔지만 또 400바트가 날라갑디다...... 첫날 저녁은 여기서 해결하지만 동양인이라고는 코빼기도 안보이구 99%가 서양인들이었어요,, 먼가 여기가 동남아가 맞나.. 헷갈리는 분위기 ㅋㅋㅋㅋ
kapi sator 라는 식당에서 첫 저녁 저희가 의지할건 구글맵 평점밖에 없었어요 정보도 없고 뭐 물어볼 데도 없고 한국인도 없고..ㅜㅜ 미슐랭 두개 붙어있는거 보고 들어갔는데 그냥저냥기라 구라미슐랭 식당이라고 불렀답니다🥲 정보) 태국은 미슐랭 딱지가 붙기 쉽다네요. 미슐랭 본진(?) 미쉐린타이어 공장이 태국에 있어서 그렇다고..
센트럴 안에는 포토스팟도 많고 예쁘게 해놨더라구요! 서양인들은 보통 가족단위가 많았어요.
여기에 boots가 있더라구요..? 영국껀데 태국에 굉장히 많더군여 ㄷㄷ 부츠, 왓슨스같은 이런 올영같은 곳들이 많아서 미처 준비하지못한 물품을 사기도 하고 한국제품도 많았어요 (그치만 핵비쌈) [IMAGE:https://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