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비렌티 매그넘홀 계약 후기
[필수양식] 웨딩홀상담,계약후기 ✔ [글제목]에 웨딩홀 업체명, 지역명을 넣어주세요. ✔ 정확한 가격공개가 어려운 경우 항목별 구체적 가격대를 공개하세요.(예: 5만원초중반) ✔ 모두를 위해 ` 바른정보, 공정한평가, 충실한내용 ` 필수입니다. ✔ 홍보를 목적으로 쪽지,메일,타 사이트 방문 유도 시 경고 없이 삭제 및 강퇴 처리됩니다. ✔ 모든 정보는 본문에 공개를 해 주세요. 예식 1년 전 저와, 남자친구 모두 천안에서 살고 있어 천안 웨딩홀을 알아보다가 1순위로 비렌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웨딩홀을 방문하기 전에 비렌티를 1순위로 먼저 방문했는데 접근하기 쉬운 위치이고 가장 중요한 식사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1순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인 결혼식 하객으로도 비렌티를 많이 방문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식장도 웅장하고 예쁘고 밥도 맛있어서 결혼을 하게 되면 이곳에서 하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셔틀버스도 터미널, 두정역 모두 운행 중이여서 접근하기도 쉽고 주차 자리도 매우 넓은편이여서 하객분들이 주차하기가 쉬울 것 같았습니다. 처음 방문 상담했을때에 여러 일자의 견적을 문의드렸는데 매우매우 친절하게 일자 하나하나 꼼꼼히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저랑 남자친구 둘이서 고민할 시간도 따로 주셔서 편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층마다 있는 단독홀이기 때문에 붐비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상담 이후 처음 본 홀은 매그넘 홀 이였습니다. 매그넘홀은 따로 생각하지 않고 갔는데 보자마자 숲속 느낌에 너무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 홀씨같은 조명이 입장할때 내려오게 연출된 부분과 s자 버진로드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객석도 모두 버진로드를 향해 있고 쇼파석과 의자가 자유롭게 배치되어있는 구성과 새장을 연상시키는 좌석도 다른 웨딩홀에서는 본적 없는 색다른 구성이여서 끌렸습니다.
베르테홀은 1순위로 생각하고 갔던 홀이였지만 매그넘 홀이 이미 눈에 들어와 있는 상태라서 포기했습니다. 층고는 매그넘홀 보다 크고 웅장한 느낌을 더 받을 수 있었습니다.
루체오 홀은 신관으로 교회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그넘 홀을 본 이후에는 마음속으로는 확정이였기 때문에 다른홀은 눈에 잘 안들어 왔던 것같네요.
저희는 부모님들께 말씀드리고 일자를 정해야 했기 때문에 바로 그자리에서 계약하지는 않고 일자를 맞춘 후 당일계약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