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웨딩홀

강서 더뉴컨벤션 르노브홀 하객 후기

메이크마이웨딩·감자와옹심이·2026. 2. 23.·원문 보기

발산역에 위치한 더뉴컨벤션 르노브홀 하객 후기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 역에서 꽤나 걸어갔습니다 셔틀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나마 대로를 직선으로 걸어간 것에 위안을 삼아봤어요 ㅎㅎ 대로에서 한 블럭 뒤에 위치한 베뉴! 낯선 동네라 이런 곳에 웨딩홀이? 싶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로비가 나오고 신랑이 하객을 맞이하고 있어서 놀랬네요 ㅎㅎ 후기들 중에 1층이 복잡하는 말이 공통적으로 나오던데 납득이 갔습니다. 구석에 ATM 기기가 잇어서 편했지만 한 대 뿐이라 줄이 꼬ㅐ 있었어요 참고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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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대기실부터 홀까지 전부 풀과 꽃으로 가득 꽃만 있는게 아니라서 그리너리한 느낌이 엄청나요 천장에 민들에 홀씨같은 조명도 나름 귀여웟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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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로드는 S자여서 귀여웠어요 꼭 꽃밭을 걷는 거 같은 느낌ㅋㅋㅋ 걸을 때인가 암전도 해줘서 집중은 잘되었고요, 하객 의자가 버진로드를 따라 놓여져있고 등지고 앉는 하객들도 있었습니다 약속이 있어 식사는 못했지만 ㅜㅜ 맛잇엇다고 하네요 쩝 그리너리한 무드와 S자 버진로드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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