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양재 엘블레스 웨딩홀 시식 후기 !
본 게시글은 웨딩준비과정을 주관적인 기준으로 공유/작성함으로써 제이웨딩으로부터 웨딩준비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2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웨딩홀은 1년 전에 계약했고, 결혼식 두 달 전 시식을 다녀왔어요 양재역과 직결되어 있고 주차도 편해서 하객 편의성이 정말 좋아 선택한 곳인데 시식을 해보니 왜 밥블레스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음식 하나하나가 정말 맛있고 고급스러웠고, 부모님께서도 메뉴 구성이 훌륭하다고 만족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특히 냉동이나 훈제 연어가 아닌 신선한 회가 인상 깊었고, 전체적으로 웨딩홀에서 보지 못하는 메뉴 구성이라 더 좋았습니다. 이제 본식까지 한 달 남았는데, 양가 어른들 다 지방에서 오시는데 하객분들께 미안하지 않을 선택을 한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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