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누에바파밀리아 하우스웨딩홀 투어했어요
저희는 하객이 100명정도로 예상이 되어서 스몰웨딩으로 준비를 시작했어요. 스몰웨딩을 하려다보니 적당한 웨딩홀을 찾는게 쉽지가 않아서 검색도 많이 하고 카페에서 정보도 많이 얻었어요 후기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사진이랑 비교를 해보려고 직접 방문을 했어요. 그 중 저희가 결정한 곳은 용인 누에바파밀리아 투어후기입니다.
저희는 쫌 일찍 도착했는데 앞타임 상담이 아직 안끝나서 야외 대기공간에서 기다렸는데 먼가 예쁜카페온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 ㅎㅎ

기다리다가 상담시작했는데 홀은 딱 보자마다 든 생각은 홀이 역시나 사진처럼 예뻐요. 생화로 꾸며주시는 것도 봤는데 역시나 너무 예쁘더라고요. 커스텀웨딩이라 플라워장식도 저희가 고르는거에요. 건물도 최근에 지었는지 깨끗한 느낌이 좋았고 특별한 신부입장 때문에 유명한데 단상뒤에 우드문이 열리면서 입장을 하게 되거든요. 곡선형으로 되어있는 버진로드도 매력적이였는데 상담할 때 버진로드를 걷는 것도 해보게 해주시는데 음악이랑 같이 해보니 너무 설레이면서 떨리긴 했지만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곳으로 원하는 이벤트를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어요. 그게 어려울 줄 알았는데 디렉팅도 도와주신다고 하니 조금은 안심이 되더라고요. 연회장은 옆에 다른 건물이에요. 카페 같은 인테리어에 야외데크도 이용할 수도 있고 요리들이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실내에 뷔페 요리 외에 야외에서 바비큐도 구워주셔요. 예전에는 옵션으로 진행되었지만 지금은 기본으로 다 제공된데요! 상담을 너무 잘 해주셔서 제가 뭘 궁금해하거나 물어볼 새도 없던 곳이고 꼼꼼하게 잘 챙겨주실거란 믿음이 생겨서 결정하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