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엘리에나 호텔 시식 후기
엘리에나 호텔 시식 다녀왔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서 예약실로 가면, 담당자님께서 웨딩홀부터 쭉 보여주십니다! 이 날 처음 본 엄마도 홀이 너무 예쁘다고 만족해하셨어요!! 이 날은 화이트+그린 색이었는데 넘 예쁘네요ㅎㅎ
저희는 시부모님의 배려로ㅎㅎ 친정 어머니와 저희 언니 부부와 애기 두명 그리고 예랑이랑 시식 다녀왔어요!! 애기 의자도 요청하면 줍니다!
엘리에나는 코스 요리로 진행되는데요. 사실 어른들은 코스요리를 그닥 좋아하진 않으셔서 걱정했지만 다행히 다들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사진 찍는 걸 까먹고 3개만 찎었네요ㅎㅎ 송로버섯 크림스프가 맛있다고 유명한데, 입맛 까탈스러운 저희 언니도 스프 먹자마자 맛있다며 다 먹더라구요!! 코스는 식전 떡, 연어샐러드, 송로버섯 스프, 스테이크, 초밥, 잔치국수, 디저트 순서대로 쭉 나옵니다! 스테이크 굽기도 적당히 좋았고, 초밥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예랑이는 살짝 양이 부족해보였는데, 저는 배불리 먹었습니다ㅎㅎ 와인도 주시는데 맛 좋더라구요!! 시식 와인은 하객들 답례품으로 나가는 와인이라고 하셨어요! 본식에서 딱 이대로만 맛있게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