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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나 호텔 시식 후기

메이크마이웨딩·소울잉·2026. 2. 22.·원문 보기

엘리에나 호텔 시식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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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시간에 맞춰서 예약실로 가면, 담당자님께서 웨딩홀부터 쭉 보여주십니다! 이 날 처음 본 엄마도 홀이 너무 예쁘다고 만족해하셨어요!! 이 날은 화이트+그린 색이었는데 넘 예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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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시부모님의 배려로ㅎㅎ 친정 어머니와 저희 언니 부부와 애기 두명 그리고 예랑이랑 시식 다녀왔어요!! 애기 의자도 요청하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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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나는 코스 요리로 진행되는데요. 사실 어른들은 코스요리를 그닥 좋아하진 않으셔서 걱정했지만 다행히 다들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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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게 먹어서 사진 찍는 걸 까먹고 3개만 찎었네요ㅎㅎ 송로버섯 크림스프가 맛있다고 유명한데, 입맛 까탈스러운 저희 언니도 스프 먹자마자 맛있다며 다 먹더라구요!! 코스는 식전 떡, 연어샐러드, 송로버섯 스프, 스테이크, 초밥, 잔치국수, 디저트 순서대로 쭉 나옵니다! 스테이크 굽기도 적당히 좋았고, 초밥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예랑이는 살짝 양이 부족해보였는데, 저는 배불리 먹었습니다ㅎㅎ 와인도 주시는데 맛 좋더라구요!! 시식 와인은 하객들 답례품으로 나가는 와인이라고 하셨어요! 본식에서 딱 이대로만 맛있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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