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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예식완료후총평가] 웨딩홀-dmc타워웨딩

다이렉트웨딩·나뇽찌·2026. 2. 20.·원문 보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여러분~~ 어느덧 결혼한지 2달차가 되었네요! 저 결혼준비하면서 제일제일 만족스럽고 뿌듯했던 웨딩홀 자랑좀 하려고 왔어요~~^^ 제가 다이렉트웨딩카페를 알게되고!! 웨딩홀은 어디서해야할지 금액대는 또 어떻게되는지 막막하고 무서웠을때! 구세주처럼 쨔잔하고 도와주신 다이렉트웨딩카페 웨딩홀전분 플래너님(?) 이라고 해야하나? 웨딩홀투어 잡아주시는 플래너님이 도와주셔서! 어렵지않게 홀투어를 다니며 상담받아볼수있었어요~~^^ 사실 제일힘든게 홀잡는거라고 하더라구요? 한달전 상담예약오픈날에맞춰 전화를 해야하고 시간도 조율하고 사실상 직장다니며 시간맞춰전화한다는게 현실적으로 쉽지않던 저는 그런것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늘 콘서트티켓같은것도 제대로 해본적없는 사람인데... 진짜 다이렉트웨딩홀플래너님한테 요청하면! 너무 편리하게 예약날짜 시간으로 바로 알려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 원하는 추구미의 웨딩홀과! 예산! 밝은홀 어두운홀! 지역! 딱딱 말씀드리면 정말 쭉쭉쭉 쳇지피티처럼 알려주시는데 그중에 저눈 고르기만 하면 되었었어요~~ 사실 저 무수히 많이 투어다니면서도 결정못했는데 예랑이랑 시간이 안맞아서 예랑이혼자 홀투어 보낸적도있어요ㅠㅠ 그런데 아시죠? 웨딩홀 9할은 신부선택인거...... 저는 파일에다가 투어다녀온곳 리스트 정리하면서 비교해본 성격이라서.. 아무리다녀도 만족스러운 홀을 못찾았어요 너무이뿌고 맘에들면 예산이 초과되고 적당한 선에서 고르면 뭔가 부족해보이고ㅠㅠ 전부다 내맘에 들순없다고해요 ...ㅎㅎ 그러던중 저는 dmc타워웨딩을 알게되었고 사실...예랑이 혼자투어를 보냈던 홀이에요ㅠㅠ..저는 감사하게도 영통으로 볼수있게해주셔서 보았는데ㅠㅠ 확 여기다 이런느낌은 없엇거든요ㅠㅠ그러다 어쩌다 예랑이랑 쉬는날 함께 무작정 dmc로 가보았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식을 하나 궁금하기도 했고^^ 그런데! 왠걸??????? 웨딩홀 너무이쁜거에요! 두번도 고민없이 바로 여기다!!!!나 무조건 여기서 결혼할거다!!!!!!feel 이 빡!!! 오더라구요 예랑이는 좋아서 방방뛰는 저를보고 안심하며 결정해주었어요 (여기라면 내 신부를 이쁘게 결혼하게 하겟구나 싶었다나뭐라나...) 결과적으로 저도 만족스러운 홀이였지만 무엇보다 저희친정엄마가 내딸이이렇게이쁜곳에서 결혼한다니 너무 조아하셨어요 그리고 또 결혼식 참석해주신 친척들과 친구들 지인들! 전부 칭찬해주셨어요~ 웨딩홀이 층고도 높고 밝은홀에다가 무엇보다 아낌없이 꾸며주던 꽃장식! 진짜 너무 이뻤습니다 예비신부님들 저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적극추천드립니다 정말 두번세번네번 고민하셔서 결정해보세요🩷 그리고 두번째로 들었던건 건물내에 여유로운 주차공간!! 바로건물 내에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편리하게 올라올수있는 점또한 너무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 음식!!!! 진짜 음식 깔끔하고 맛있다는 평 많이받았습니다~~ 대접하는 입장에서 음식너무맛잇다고 하는게 그렇게 듣기 좋더라구요~~^^ 3박자 모두 만족시키는 웨딩홀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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