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주안점 예식 계약 후기!!!!
✨ 웨딩홀 방문 후기 – 사진보다 더 화려하고, 실제로 보면 압도되는 분위기 얼마 전 직접 방문해 보고 온 웨딩홀 후기를 정리해 본다. 사실 사진으로만 봤을 때도 분위기가 정말 화려하다고 느꼈는데, 막상 현장에 들어서는 순간 그 느낌이 몇 배는 더 강하게 다가왔다. 사진 속 조명과 꽃장식만 보고도 충분히 고급스럽다고 생각했지만, 실물은 그보다 훨씬 더 크고, 더 촘촘하고, 더 반짝였다. 특히 입구를 지나 메인홀로 들어가는 순간, 대형 플라워 게이트가 시야 전체를 가득 채우는데, 꽃의 양과 색감, 배치가 정말 ‘이 정도까지 하네?’ 싶을 정도로 화려했다. 조화지만 퀄리티가 아주 높아서 가까이서 봐도 생화처럼 촉촉하고 생동감이 있었다. --- 🌸 1. 입구 & 대기 공간 – 깔끔하고 환한 느낌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입구와 대기 공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벽면은 따뜻한 베이지톤의 타일과 원목 문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밝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문이 크게 열려 있어 피로연장, 혼주 대기실, 연회장 등 동선이 잘 보였고, 무엇보다 공간이 막 복잡하거나 산만하지 않아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헤매지 않을 구조였다. 대기 공간 한쪽에는 포토부스처럼 사진 찍기 좋은 꾸며진 공간이 있었는데, 흰 커튼과 은은한 조명, 그리고 아래쪽을 가득 채운 파스텔톤 꽃장식이 너무 예뻤다. 웨딩홀마다 대기실 분위기가 많이 다르지만, 이곳은 ‘차분하고 단정한 예쁨’의 전형 같은 느낌이었다. --- ✨ 2. 메인홀 입장 – 완전히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느낌 문이 열리자마자 시야에 들어온 것은 거대한 플라워 필러 두 개. 사진에서도 이미 존재감이 컸는데 실제로 보니 높이, 폭, 꽃의 양 모두가 어마어마했다. 특히 꽃 색감이 너무 예뻤다. 화이트, 크림, 연핑크, 연보라, 연그린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었고, 전체적인 조화 톤이 고급스러우면서도 신부의 드레스를 돋보이게 해줄 색조였다. 그 사이로 반짝이는 샹들리에가 층층이 달려 있었는데, 샹들리에 크기 자체가 크고 화려해서 ‘호텔 스몰 웨딩홀’ 느낌이 아니라 ‘하이엔드 예식장’ 분위기였다. 조명이 내려앉듯 반짝여서 꽃장식과 길 전체가 빛나는 듯했다. --- 🌿 3. 본식장 내부 구성 – 플라워 가득, 버진로드 길고 넓음 홀 내부는 정말 압도적으로 화려했다. 사진에서도 이미 충분히 풍성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꽃의 양이 정말 많다. ✔ 버진로드 버진로드는 넓고 길다. 흰색 계열의 매끈한 바닥이어서 조명이 반사되면 더 길어 보이고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길 양쪽으로 꽃장식과 캔들, 조명이 촘촘하게 채워져 있어 신부 입장할 때 영상미가 엄청날 것 같다. ✔ 테이블 배치 좌우 길게 배치된 하객석도 깔끔했다. 의자 커버가 전체적으로 딥한 컬러라 꽃과 조명, 버진로드가 시각적으로 더 돋보이고, 너무 혼잡한 느낌이 없다. ✔ 샹들리에 홀 전체의 무드를 책임지는 메인 요소. 크기와 개수가 많아 공간 자체가 고급스러운 호텔 연회장 같은 느낌이며, 조명이 꺼졌다 켜졌다 하면서 분위기가 다양하게 연출된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은 블루톤 조명이 잠깐 들어왔을 때인데, 꽃장식이 다른 색으로 보이면서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 플라워 전체 꽃의 양과 퀄리티는 확실히 높은 편. 꽃 선택 자체도 촌스럽지 않고 우아한 조합이었고, 디테일이 살아 있었다. 버진로드 아래쪽, 기둥 전체, 메인 포디움 배경 모두가 꽃으로 가득해 ‘플라워 콘셉트 집중형 홀’을 찾는 사람이라면 정말 만족할 듯하다. --- 💡 4. 무대 & 포디움 – 사진이 잘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 포디움 자체가 높고 넓어서 신랑·신부가 서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집중된다. 뒤쪽은 블랙 커튼으로 되어 있어 배경이 깔끔하고 꽃과 조명이 돋보인다. 촬영 포인트가 많아서 정면 컷 대각선 컷 버진로드 전체를 담은 롱샷 플라워 필러 사이에 낀 느낌의 사진 모두 웨딩스냅 나오기 좋을 것 같다. 특히 ‘포토존처럼 꾸며진 입구 뒤편 공간’도 너무 예뻤는데, 웨딩드레스 입고 거기서 사진 찍으면 화보처럼 나올 것 같았다. --- 🍽 5. 연회장(뷔페) – 생각보다 넓고 깔끔함 사진을 보기 전에는 연회장이 얼마나 넓을지 걱정했는데 실제로 보니 꽤 넓었다. 바닥은 모던한 컬러였고 천장 조명도 깔끔해 밝은 분위기. 뷔페 라인의 배치가 정돈되어 있고 음식 섹션이 나뉘어 있어 동선이 복잡하지 않았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넓은 편. 가끔 연회장이 너무 빽빽한 곳도 있는데 이곳은 여유가 있어 식사하기 편할 듯했다. --- 🌸 6. 신부대기실 쪽 공간 – 파스텔톤 플라워와 클래식한 느낌 신부대기실로 들어가는 복도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메인홀은 짙은 톤에 화려한 조명이었다면, 이곳은 화이트 & 그레이 톤으로 차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 복도 벽면을 따라 놓인 꽃장식은 파스텔 톤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진 찍으면 정말 부드럽고 우아하게 나온다. 특히 굽이진 화이트 쇼파 앞 공간은 게스트들이 기다리며 사진 남기기 딱 좋은 포토존 같은 느낌이었다. 천장의 샹들리에와 벽의 클래식한 조명이 어우러져 여기서 찍는 사진은 마치 화보 콘셉트처럼 세련되게 나올 것 같다. --- 📸 7. 전체적인 분위기 총평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화려함’이 핵심 키워드인 웨딩홀이다. ✔ 꽃의 양 → 많다 ✔ 조명의 퀄리티 → 매우 좋다 ✔ 샹들리에 → 홀 분위기를 압도하는 수준 ✔ 버진로드 → 길고 넓음 ✔ 사진 포인트 → 정말 많음 ✔ 신부대기실 / 복도 → 화사하고 포토존 느낌 ✔ 연회장 → 깔끔하고 넓음 특히, ‘신부 입장’이나 ‘퍼스트 룩’, ‘부모님과의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홀을 찾고 있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다. 분위기 자체가 무겁지 않고, 촌스럽지 않으며, 지나치게 어둡지도 않다. 어두운 톤의 홀인데도 조명이 많고 반짝여서 전혀 칙칙한 느낌이 없다. 무엇보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화려하다. 샹들리에 크기, 꽃 양, 조명의 반사되는 느낌은 사진으로 절대 완전히 담기지 않는다. 직접 보면 그 공간감과 빛의 반짝임이 확 다르게 느껴진다. --- 🌟 8. 추천 포인트 & 아쉬운 점 👍 장점 화려한 장식과 무드가 압도적 버진로드가 길어 입장 장면이 아름답게 연출됨 꽃장식이 정말 풍성하고 퀄리티가 좋음 사진 스팟이 매우 많음 조명·샹들리에 덕분에 웨딩스냅이 자연스럽게 고급스럽게 나옴 대기 공간과 연회장도 깔끔하고 사진찍기 좋음 🤏 아쉬운 점 전체적인 무드가 화려하고 어두운 톤이라 미니멀하거나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과할 수도 있음 꽃장식이 많아 시각적 포인트가 많다 보니 호불호는 가능 하지만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웨딩을 꿈꾼다면 거의 최상위급으로 만족할 만한 공간이라고 느꼈다. --- 📝 마무리 이번 방문하면서 느낀 건, 이 웨딩홀은 ‘예식 순간의 분위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정말 잘 맞는 곳이라는 것. 입장부터 퇴장까지 계속 반짝이고, 꽃이 이어지고, 조명과 샹들리에가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사진 찍기 좋고, 영상미도 좋고, 하객들 입장에서도 “와…”라는 감탄이 자연스럽게 나올 만한 연출이었다. 정말 사진보다 현장이 훨씬 예쁜 웨딩홀이었다. 방문해보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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