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스튜디오 촬영 후기: 뚝딱이 커플도 화보로 만들어주신 이효동&김하은 작가님!
지난 2월, 설레는 마음으로 비마이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마쳤습니다. 평소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얼어붙는 '뚝딱이' 신랑신부라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50% 만족스러운 촬영이었어요! ✨ 촬영 분위기와 작가님 (메인 이효동 작가님 / 서브 김하은 작가님) 가장 좋았던 점은 작가님들이 만들어주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이효동 메인 작가님과 김하은 서브 작가님께서 긴장을 정말 잘 풀어주셔서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더라고요. 서브 작가님도 정말 열정적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 꼼꼼한 디테일과 소품 활용 소품의 다양성: 스튜디오에 구비된 소품이 정말 다양해서 여러 컨셉을 연출하기 좋았습니다. 착장 셀렉 도움: 드레스에 어울리는 소품 하나하나 작가님이 함께 고민해 주시고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덕분에 디테일이 살아있는 컷들이 완성됐습니다. 💡 레퍼런스 준비 없이도 완벽했던 이유 사실 제가 '바쁘고 귀찮은 신부'라 따로 레퍼런스를 챙겨가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스튜디오에 준비된 다양한 예시 사진들을 보며 현장에서 바로 고를 수 있게 도와주셔서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 촬영을 마치며 인생에 한 번뿐인 웨딩 촬영, 비마이스튜디오를 선택한 건 정말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촬영 내내 저희를 배려해 주신 작가님들 덕분에 소중한 추억을 예쁘게 담았습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꼼꼼한 디테일을 원하는 예비 부부님들께 비마이스튜디오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