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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홀 결정하다!(눈물의스압)

웨딩02·홍쁨·2022. 3. 24.·원문 보기

게시글작성시 아래 해시태그#부산결준비 #부산웨딩 추가 해주세요 . 내년 3월 25일 예정이었던 (하지만 아닌) 예신입니당..ㅎ 아직은 1년이나 넘게 남아있어서 당연히 홀은 저희가 원하는 곳 할 줄 앗엇어용 근데 정말 반전!! 2023년 3월 25일 11시가 저희가 좀 고민하던 곳은 벌써 마감이라뉭?! 그래서 부랴부랴 어제 홀투어했습니다! 저는 첨부터 기준이 화이트홀, 밥, 주차를 봤어요 그래서 그랜드ㅂㄹ에 ㅁㅈㅂㄱㄷ / 팔ㄹㄷㅅㅈ / 센ㅌㅅㅇㅇㅅ에 ㅎㅇㅅㅎ 이렇게 봤어요 최종적으로 팔ㄹㄷ랑 ㅅㅌ 이 두곳에서 정말정말정말~정말 고민했어요 먼저 ㅍㄹㄷ는 동선좋고 밥도 ㄷㅍㅌ프리미엄이고 바로 앞 바닷가로 시댁이 타지라서 좋아하실 것 같은데 생각보다 홀이 정말 작앗어요ㅜ 층고도 낮아서 더 답답한 느낌.. 그리고 ㅅㅌ에 하우스홀은 홀이 제 취저ㅜ 날 좋을 때 앞 뒤에 채광이 너무 좋아서 야외느낌이 나서..ㅎ 근데 별관이라 엘베가 1대.. 하객이 200명 가량 올텐데 1대는... 거기다 투어하면서 타보니 큰 엘베가 아니엇고 8인 수용이엇나? 암튼 작고 느린느낌.. 정말 큰 단점이죠? ㅎㅎ 근데도 전 끝까지 고민 할 정도로 홀이 맘에 들엇어용 그래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고심 끝에 결국은 ㅍㄹㄷㅅㅈ!! 엘베 1대로 지하랑 4층을 왓다갓다하기엔 아니다싶어서요.. 근데, 23년 3월25일이 11시가 벌써 마감됏다는거예요!! (코로나로 삼포라고 하드만, 챔내! )이런 시련을ㅜㅜ 그래서 저희 택일받으면서 뽑아준 날이 4월9일이엇는데 그냥 제가 홀수달에 하고싶다고 다음 뽑아준게 3월 25일이라 그걸로 준비하다가 이 날이 아니라는 신호인가하고, 날도 이쁘지 않고(정말 제 주관적 느낌ㅋㅋㅋ) 거기다 일욜 결혼식은 뭔가 민폐같구.. 그리고 특이한건 여기는 일욜이 더 비쌈.. 암튼 이런 격동의 마음 속 전쟁을 치르고!! 여러부운~~ 저 23년4월9일 결혼하기로 했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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