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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성x) 본식스냅 에픽유 계약후기
홀 계약하기 전부터 인스타를 통해서 계속 눈에 들어왔던 본식스냅 업체가 에픽유였습니다. 그래서 홀 계약하고 나서도 계속 눈여겨봤는데, 마침 또 플래너님이 에픽유를 추천해주시길래 여기로 가야겠다 결심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마침ㅎㅎ 제가 계약한 홀 촬영 경험이 엄청 많으시기도 했습니다. 제가 원한 본식스냅 기준은 - 과하게 따뜻한 색감이 아닐 것 (웜톤보단 차라리 쿨톤) - 촌스러운 느낌 X, 몇십년 뒤에 봐도 괜찮을 만큼 담백한 느낌일 것 - 스냅업체 특유의 보정느낌이 없을 것 - 수평을 칼같이 잘 맞추는 곳 - 광각구도 절대X
에픽유는 이 모든걸 충족시키는 업체였구요. 담백한 색감에 구도가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옛날 본식스냅 느낌의 광각구도 절대 없고, 수평이 칼같아요. 그리고 요즘 감성의 확대컷도 너무 잘 잡아주십니다. 저는 대표1인, 실장1인이 포함된 2인작가 구성으로했고 190만원에 계약했습니다. 대표님 실장님 모두 후기가 너무너무 좋아서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인스타 팔로우하고 계속 업로드 되는 사진 항상 보고있는데 업로드 되는 홀 마다 너무 잘 찍어주시고 제가 맘에 들어하는 구도들이어서 더욱 계약하길 잘했다 하고있습니다. 결혼준비하면서 잘한 선택 중 1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