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스튜디오] 플로우스튜디오 촬영셀렉후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저는 25년 12월 21일 플로우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하고 26년 1월 4일에 촬영셀렉을 하고 왔어요~!! 생각보다 셀렉일자가 빨라서 "오 모청만들기 좋겠다!"하고 좋아했던 기억이나네요ㅎㅎ
저는 2층 스튜디오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보이는 저 방으로 들어가서 셀렉을 하게 되었어요!! 담당자님이 들어오셔서 오늘 사진 전체 컷수는 몇장이고 ~ 1시간동안 이 중 몇장을 골라야하고 그 뒤에는 2차로 또 한번 더 골라서 최종 20장을 완성하면 된다 라고 안내해주셨어요! 표정은 수정이 안되니 표정이 자연스러운 사진 위주로 고르라고 팁을 주셨고, 1차로 고르고 2차로 다시 한 번 고를 수 있으니 너무 고민되면 일단 다 담아두어도 괜찮다고 말해주셨어요! 다 고르고나면 벨을 누르라고 말하시며 음료와 간식거리를 주셔서 먹으면서 남자친구와 편안하게 고를 수 있었어요
아이맥 모니터를 보며 사진을 저장해두는데 생각보다 얼굴표정같은게 자세히 보이진 않더라구요ㅠㅠ 괜히 잘못만져서 사진 고른게 취소되거나 잘못될까봐 자세히 살펴보지 못해서 그게 조금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사진이 생각보다 예쁘게 나와서 만족하면서 골랐어요!! 저희는 1차로 60장정도로 추렸고 이후 담당자님과 함께 다시 사진을 추려보았어요! 이 과정에서 담당자님께서는 장수를 추가하라던가 하는 권유같은건 전혀 하지 않으셨구요! 저도 추가금은 최대한 방어하고자 마음먹고 갔었지만 추가장수 대신 마트편집으로 타협을 보았어요! 이런 과정에서 고민을 하며 물어보는건 상세히 잘 대답해주셨던 것 같아요ㅎㅎ 정말 20장만 딱 고르시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보다보니 나 제법 예쁘네..? 하고 하나하나 다 못놓게되는 저를 발견했거든요ㅠㅠ 저희는 액자사진을 고를 때 둘의 의견이 조금 달랐는데 예랑이가 결국 저에게 양보를 해주기도 했어용ㅎ 2순위사진도 셀렉한거기에 나중에 아쉬우면 우리가 액자제작하자~ 하고 타협했습니다ㅎㅎ 그렇게 고른 저희의 액자사진은 요거에요 ㅎㅎㅎ 모자이크했지만...ㅎㅎ
제가 계약했을 당시, 플로우 촬영일자가 비수기 시즌이었어서 비수기 할인을 받았었는데 컨펌비용도 할인된다고해서 33000원주고 컨펌을 신청했어요! 다른분들은 스튜디오 컨펌할돈으로 그냥 사설보정한다 하시기도 하던데 어쩃든 앨범에 남고 액자에 남는건데 저는 그래도 한번 더 확인하고 하고싶었고 33000원이면 그렇게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ㅎㅎ 결과적으로 컨펌메일을 받아보니 아 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ㅎㅎ 수정은 저 사진대로 적혀져있었고 이목구비는 안되고 체형, 얼굴형 위주였어요! 저는 물론 예쁘게하고싶지만 걱정되서 중으로 골랐고 컨펌을 신청했으니 만약 보고 부족하다면 추가로 말씀드려야지 했어요! 저처럼 안전제일주의자라면 이런식으로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해요ㅎㅎ
셀렉 후에는 돌담씬 추가금 11만원과 컨펌비용33000원, 그리고 마트편집비용 추가해서 지불했고! usb에 요렇게 담아서 주셨답니다~ 유에스비마저 감성적..ㅋㅋㅋ 저는 플로우 촬영, 셀렉 다 만족스러웠어용 그런데 담당자마다 후기가 다른듯하니..ㅎㅎ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