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신혼여행

신혼여행비교 푸켓,보라카이,발리

쎄끄조아·그라시아·2014. 2. 19.·원문 보기

푸켓,보라카이,발리 신혼여행 비교 비슷한 동남아지만 특징이 달라서 신혼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푸켓 놀꺼리 ★★★★☆ 먹을꺼리 ★★★★★ 숙소 ★★★★☆ 이동거리 ★★★☆☆ 맛사지 ★★★★★ 바다 ★★★★☆ (푸켓은 데이크루즈로 피피섬을 갈때 바다는 이쁘고 스노쿨링할때 예쁜 물고기도 많이 볼수있음) 발리 놀꺼리 ★★☆☆☆ 먹을꺼리 ★★☆☆☆ 숙소 ★★★★★ 이동거리 ★★☆☆☆ 맛사지 ★★★☆☆ 바다 ★★☆☆☆ (발리는 데이크루즈를 타고 나가면 바다는 이쁘지만 피피섬보다는 별루였고 검정물고기만 잔뜩 만나게 되는 스노쿨리은 무슨맛??ㅠㅠ) 보라카이 놀꺼리 ★★★★★ 먹을꺼리 ★★★★☆ 숙소 ★★★☆☆ 이동거리 ★★★★★ 맛사지 ★★★★☆ 바다 ★★★★★ (보라카이는 그냥 숙소 앞바다가 그림이고 스노쿨링이나 스킨스쿠버하면 예쁜 물고기천국임 숙소는 구지 셋을 비교하자면이지 보라카이 숙소가 안 좋은건 아님.. 세개반정도이나 표현이 안되서.ㅠ)

이미지 1이미지 2이미지 3이미지 4이미지 5이미지 6

[푸켓] 2007년 친구들과 다녀왔어요. 자유여행이었구요.. 여행경비 인당 60 우리는 3박에 11만원밖에 안하는 숙소에 머물렀지만 엄마랑 갔던 태국 후아힌 힐튼보다 좋았어요..ㅎㅎ 로비 넓고 수영장 크게 두개 있고..방도 엄청 컸고 깨끗했어요.. 일단 태국 푸켓의 특징은 놀꺼리와 먹을꺼리가 풍부하다는 점이예요.. 우린 신혼여행이 아니라 숙소를 모르겠지만 솔직히 제가 머물렀던 호텔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었던점을 감안하면 풀빌라 충분히 좋으리라 생각해요.. 태국은 샤브샤브처럼 생긴 MK수끼가 유명하구요... 파인애플 볶음밥, 내가 제일 좋아하는 뿌빳뽕커리..랍스터 수박주스, 큰 생선을 튀겨내고 양념바른 거...다 너무 너무 맛있어요.. 역시 맥주값 저렴하구요.. 교통편은 톡톡이를 타고 다니는데 흥정하면 돼요. 번화가는 빠퉁인데 저녁에 놀기에 좋아요.. 단 근처에 숙소가 없다면 이동이 좀 불편하죠... 톡톡이를 타야하니까.. 우린 오토바이 톡톡 이용했는데 목숨걸고 미친듯이 아저씨가 달려줘서 잼나긴했어요..ㅎㅎ 빠퉁에서 저렴이로 시장통 랍스터를 먹을수도 있지만 우린 근사하게 레스토랑에서 바닷소리 들으며... 랍스터, 타이거새우, 파인애플 볶음밥, 뿌빳뽕커리 맥주, 수박주스 이렇게 먹었어요. 총 금액은 12만원 정도 나온것 같아요.. 그리고는 게이바가서 춤추는거 구경하고 신선한 문화체험?? 나름 잼났어요. 푸켓은 피피섬쪽으로 나가기전엔 바다가 이쁜것같진 않구요.. 하루 데이크루즈 타고 피피섬투어하면서 중간에 제임스본드 섬이랑 카약 타는거랑 기타 여러가지 일정이 있는데 정말 잼있고 신기하고 이뻐요.. 전 이것도 한국에서 투어상품 끊어가서 종일일정으로 카약까지 다 포함해서 6만원정도 했던것 같아요. 맛사지는 푸켓 최고 럭셔리 맛사지샵을 이용했구요... 솔직히 전 한국에서 티켓을 다 끊어서 가서 정말 저렴하게 이용했어요.. 4시간 풀코스구요...8만원정도에 이용했는데 패키지로 들어가면 20~25만원정도 할꺼예요.. 맛사지는 단연 태국이 최고였어요.. 단 이때는 공항에서 숙소까지의 이동이나 놀러다닐때의 이동이 좀 불편했고 맛사지샵이나 투어일정은 대부분 예약한 곳에서 픽업 나오니까 크게 불편하진 않은듯해요. [발리] 올해 5월 신혼여행으로 다녀왔어요. 패키지로 215만원 머무른 숙소는 알릴라 수리.. 공항에서 두시간 거리고 숙소 자체는 들어서는 순간 숨이 멎을만큼 이뻤어요. 말레이시아 경유해서 누사두아에 있는 머큐어 2박+ 알릴라 수리 풀빌라 2박 발리를 잘 모르고 이것저것 놀꺼리를 많이 계획해서 차타고 다닌 기억밖에 없어요..ㅠㅠ 그 예쁜 알릴라 수리를 밤 11시에 체크인하다니..ㅠㅠ 안습이죠?? 만약 알릴라 수리에 낮 12시쯤 체크인해서 여유있게 구경하고 다니고 메인풀장에서도 놀고 그랬음 만족도가 좀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어요. 발리는 정말 죽여주는 풀빌라에서 머물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가시면 좋아요. 그럼 목적에 맞게 숙소에서 많이 머무시고 놀꺼리는 한가지정도만... 아융강래프팅 정도...너무 심심하면 데이크루즈 하나 더?? 그리고 맛사지는 푸켓에 비해 정말 별루였어요.. 전 특별히 알릴라 수리에서 맛사지도 받아봤는데 시설은 좋지만 실력은 푸켓이 더 좋았어요. 먹꺼리는 짐바란 씨푸드는 맛있긴 하지만 역시 푸켓 레스토랑에서 푸짐하게 먹었던 그 랍스터와 새우들을 상상하면 큰일나요.. 딴건 그냥 그랬고 바베큐폭립은 맛있었어요.. 우붓에 있는 누리스 와룽.. 스미냑에 있는 스테이끼 잘하는 몇군데는 들러볼만하구요.. 즉 발리는 놀꺼리를 생각하신다면 별루인 곳이예요.. 이동거리도 너무 멀고 바다도 별로 안이쁘고.. 맛집도 그렇게 많지 않고.. 하지만 그래도 발리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보고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디마레 추천해요. 우린 그나마도 시간에 쫒기고 첫날부터 헤매는 가이드 땜시 한시간 겨우 있다가 돈만쓰고 왔지만...ㅠㅠ 발리 신혼여행 후기 보기

이미지 7이미지 8

[보라카이] 올해 8월 여름휴가 발리 신혼여행에 대한 아쉬움으로 예쁜바다나 실컷보자며 떠났던 보라카이 여행 패키지 여행..인당 경비 100만원 패키지를 떡하니 사놓고 발리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보라카이 정보를 찾다보니 보라카이는 신혼여행이 아니라면 자유여행이 더 나은곳이더군요.. 섬이 작아서 일단 이동하기 편하고 걸어서 한시간이면 스테이지 1에서 3까지 갈수있어요. 그 외에도 태국의 톡톡이랑 비슷한 트라이씨클을 타고 60~100페소면 다 이동할수있어요. 대부분 숙소 바로앞에 눈부시게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져있어요.. 화이트비치 앞쪽이 번화가인데 그냥 모든 장면이 영화의 한장면.... 뿌카쉘비치쪽도 정말 이쁘구요.. 숙소는 신혼여행객들이 많이 가는 예쁜곳들이 몇군데 있을꺼구요.. 유명한 맛사지샵인 마리스스파가 있는 Fairway &bluewater 숙소는 골프 전용숙소인데 특이하게 전용비치가 있었어요 정말 화이트비치와는 또다른 세계... 너무 너무 이쁘고 바닷속이 다 보임... 불가사리도 있고 물고기도 지나다니고 천국이예요. 화이트비치쪽 디몰에 맛집이나 슈퍼 술집등이 다 몰려있는데요.. 디몰은 작아서 한시간이면 만난사람 세번이상 또 만날수있는곳..ㅎㅎ 스테이크, 햄버거, 바베큐폭립, 이탈리아 젤라또, 양갈비 등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유럽에 온것처럼..스파게티,,피자 유명한집등.. 아마도 스페인과 미국 지배를 받은곳이라 그런듯.. 잠시 맛집을 언급하자면 거의 디몰에 있는데요.. 스테끼는 발할라와 씨마가 맛있는데 발할라에선 휠레미뇽먹고 맛있어서 죽는줄... 씨마에서 양갈비먹고 남편이랑 서로 더 먹을려고 싸울뻔..ㅠㅠ 그리고 발할라 옆에옆에 햄버거집 있는데요.. 이름은 생각이 안나고 거기 모짜렐라 치즈 햄버거 맛나요. 스테이크하우스라고 해변쪽에 있는데 거긴 티본 스테이크 시키고 2층테라스쪽에 앉아서 석양보며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