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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웨딩시티 홀 투어 후기 (계약O)

다이렉트웨딩·고목매미·2026. 2. 21.·원문 보기

웨딩홀 비용 최대 천만원 아끼는 방법?! 웨딩홀 잔여타임 상담받기 ✅ https://cafe.naver.com/directwedding/6781292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저는 웨딩촬영에 대한 로망은 있었는데 정작 웨딩홀에 대한 로망이나 기준이 없다보니 홀 투어를 하면서 뭘 우선으로 봐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처음에는 뭣모르고 다녔다가 점점 기준을 세우기 시작했는데 가장 중요하게 봤던 점이 접근성, 식사, 주차 이렇게 3가지였어요. 다른건 다 오케이하던 예랑이가 다이렉트 결혼준비 홀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웨딩홀 리스트를 보더니 웨딩홀만큼은 적극적으로 본인 의사를 표했는데 웨딩시티를 굉장히 가보고 싶어했어요. 솔직히 저는 1순위로 보고 싶은 웨딩홀이 있었기 때문에 웨딩시티는 기대가 전혀! 제로인 상태였어요. 1순위 웨딩홀에서 아쉬움과 실망을 안고 웨딩시티를 방문하게 됐는데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 그 구간이 좀 아쉽긴하지만 홀은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른의미로 놀랬어요. 홀 투어를 진행하면서 처음에 스타티스홀을 보여주셨는데 S자 버진로드 스타티스홀은 샹들리에가 너무 제 취향이기도 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S자 버진로드가 너무 굽이져서 예랑이 마음에 안들어하더라구요. 거기다 홀 내부에 기둥이 2개가 크게 있어서 시야방해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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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본 홀은 아모르홀이었는데 버진로드 앞쪽 플라워장식 컬러가 쫌 그렇긴한데 이건 그때그때 바뀌는거 같아서 일단 전체적인 분위기만 봤을땐 클래식한 무드가 유행도 덜 탈거같고 예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천고가 낮은 점은 아쉽긴 하지만 생각보다 좋은 컨디션의 홀이라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거기다 신부대기실은 스타티스홀 아모르홀 모두 다 엄청 넓더라구요. 신부대기실에 스냅, DVD, 헬퍼, 하객분들까지 들어와있을걸 생각하면 넓어서 복작거리지 않고 여유롭게 있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뷔페도 맛있다는 얘기가 많다고하고 위치며 접근성 주차까지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잘 맞아떨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예랑이도 적극적으로 저에게 어필하길래 웨딩시티 아모르홀로 계약을 진행했어요. 웨딩시티가 정말 가격적인 메리트도 크더라구요. 테크노마트 안에 있다는 점과 천고 높이가 아쉬운 점만 빼면 무난하게 예식을 치룰수 있는 좋은 베뉴가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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