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화이트베일 웨딩홀 본식 후기 입니다.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작년 12월에 결혼한 신혼 부부입니다 25년 12월. 저희가 본식을 진행한 더 화이트 베일에 대한 본식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저희는 웨딩홀 투어 당시 네곳 정도를 투어했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을 위해 장소를 선정하여 웨딩홀 리스트를 만들었고 저희가 원하는 스타일과 시간대 고려하여 더 화이트 베일로 선정하였습니다. 계약하고 나서 걱정도 되긴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웨딩홀이었습니다. 1. 위치 - 저와 신부님의 경우 부모님들 및 친인척분들께서 지방에서 올라오셔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식을 마치고 나중에 들어봤더니 다들 IC 나와서 바로 식장이 있어 주말이지만 길이 거의 막히지 않아 너무 좋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자차가 아닌 버스 대절인 경우에는 더 안막히겠죠? 2. 4층 W홀의 매력 - 더 화이트 베일의 경우 총 3개 층에 홀이 배치되어 있고 아래층부터 밝고 천장이 높은 홀, 어두운 홀 그리고 4층은 1,2층이 섞여 있는 듯한 느낌인데.. 4층 단독으로 홀을 쓰고 식사도 다른층에서 단독으로 하다보니 인원이 많아도 복잡하지 않았고 신부 대기실도 타 층보다 넓고 대기실에서 홀까지 바로 직선(?)으로 나올수 있어서 타 층보다 매리트가 있었습니다. 3. 식사 - 보통 뷔페가 많은데 여기는 세미 뷔페 식으로 자리에서 1인식 갈비탕이 나오고 식탁을 돌려가면 식탁에 올려진 음식을 덜어서 먹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외 몇가지는 음식은 뒷편에 마련되어 뷔페 처럼 가져다 식사하면 되고요 식탁에 놓여져 잇는 음식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인데..뷔페에서 다양한 음식 먹는걸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매리트가 아닐수 있으나 주변 지인들분 후기는 너무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매리트는 혼주님들과 신랑/신부님들은 별도 층에 마련된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4. 주차 - 주차는 주차 타워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고 혼주차는 신랑.신부 각 1대씩 그리고 별도로 신랑/신부 웨딩카 1대가 가능했습니다 5. 직원 응대 및 기타 - 더 화이트 베일의 경우 앞 시간대와 2시간 간격이다보니 홀을 단독으로 사용하면서도 복잡하지 않고 식전에 하객분들 없이 홀 안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계약한 대로 별도 사진을 인화해 가면 별도 사진을 포함하여 포토 테이블일 잘 꾸며주셨고 식이 끝나 다음에는 잘 정리하여 혼주측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사전 예행 연습때도 친절히 설명해 주셨고 특히 별도로 준비한 행진곡, 입장곡에 대해 전문 사회자 분들과 논의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이곳으로 선정하길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신랑/신부 짐들을 따로 보관해 주는 락커 같은게 없다는게 조금 아쉬웠으나 식 전체로 봤을때는 너무 만족한 예식장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