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본식스냅 '로메스냅' 계약후기
10월 연휴중 내년 예식을 올릴 홀을 계약 한 이후에 가장 먼저 찾아봤던건 스냅업체였습니다!! 제가 계약한 웨딩홀은 올 9월에 오픈한 신생홀인 더베르G인데요, 더베르지에도 연계된 스냅업체와 DVD업체가 있었지만 제휴업체인것 치고는 견적이 조금 높아 다른 업체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저와 예랑이가 원하는 조건은 가성비가 좋으면서 너무 올드하지 않고, 보정 색감이 노란끼를 띄지 않는 곳이었으면 해서 몇 군데 업체를 리스트업 해서 비교해보았어요!


비교해보았던 곳 들은 대부분 밝은홀 레퍼런스가 많은 곳들이었는데 최종적으로는 로메스냅으로 결정했어요 더베르지가 신생이라 당연히 레퍼런스가 없었지만 화이트 톤의 보정과 구도만 봐도 예쁘게 담아주시는것 같더라구요~ 예식 당일 정신없고 어색할 수도 있는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잘 담아주시는 것 같아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염려스러웠던 부분은 스냅 업체도 신생이라 레퍼런스가 다양하지 않아서 고민 했었는데, 이전에 경력이 있으신 작가님이 새로 오픈한 곳이라기에 믿고 결정했어요! 저희는 2인 작가로 선택하였습니다. 이유는 더베르지가 신부대기실이 로비와 거리가 멀고 버진로드가 s자형에 대각선으로 있어서 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모습을 담고싶어 2인으로하게 되었습니다. 바쁘실텐데도 빠른 응대까지 해주시는 업체인 것 같아 아직 예식 전이지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