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직장에 결혼소식 언제쯤 알리셨어요?
내년 히반기라 아직 많이 남아있긴 한데 촬영일정이 조금 빨라서요! 보통 몇달 정도 전에 알리셨나요!?
내년 히반기라 아직 많이 남아있긴 한데 촬영일정이 조금 빨라서요! 보통 몇달 정도 전에 알리셨나요!?
1월에 회사 친한 친구가 부케 받아줄 수 있는지 물어봐서 더 고민돼요~
전 친한사람들한테는 일찍말하구 직장분들은 내년에 말하려구요 ㅎㅎ
저는 연차 사용때문에 직속 상사 두 분한테만 결혼 8개월전쯤 말씀드리고 전체적으로 아직 얘기안했어요~ 빨리 얘기하기 싫어서요ㅎ
그럼 그 친구분께만 먼저 쓸쩍 말씀드리면 어떠세요?? 그리고 부케받고 난 후 결혼해서 받는거야? 하시면 그때 말씀드려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최대한 느즈막히 말하려구용..ㅎㅎ 연차사용에 무리없을 정도로만ㅎㅎㅎㅎ
저는 팀에는 거의 9개월전에 말했어용~ 팀말고 다른 분들은 진짜친한분들말고는 모릅니당
두달전이용ㅎㅎ
전 내년 상반기인데 팀원분들은 6개월전쯤에 알리고 다른 분들은 지지난주쯤에 알렸어요 ㅎㅎㅎ
저는 내년 8월인데 회사에서 제가 막내기도 하고 연애를 오래해서인지 관심들이 많으셨어서 몇몇분들한테는 지금도 말해놓은 상태에용
저는 홀 계약하고 알렸어요! 회사 일정이 있어서 미리 말씀드려야해서 그냥 빨리 말해서 이후에 촬영 등 연차 빼는 것도 그나마 괜찮았어요!
직속상사는 바로 말씀드렷고 청첩장은 한달전이요,.
직장에는 한 4개월전쯤 말씀드리려구요ㅠㅋㅋㅋㅋ
친구는 이미 알고 있어서 받아달라고 부탁한거니까.. 받고 직장에서 물어보면 살짝 얘기해도 되겠죠?
시기가 너무 고민이에요ㅠㅠ 같이 업무하시는 분들도 있어가지구...
저도 좀 부끄러워서 느즈막히 말하고 싶은데 업무를 혼자하는게 아니라 고민되네요ㅠㅠ
저도 한 저정도 쯤 오픈하는걸로 생각해야겠어요ㅠㅠ
오.. 팀 내에는 되게 빨리 오픈하셧네요!!
오 되게 천천히 말씀하셨네요?
오 되게 빨리 말씀하셨네요? 저도 사내연애라 사실 다들 관심이 많으신거 같긴해요..ㅎㅎ
저는 사람마다 다르게 얘기하고싶은데 소문이 워낙 빨라서 그게 안될 것 같아요ㅠㅠ
아 저도 그럼 촬영 전에 여유있게 얘기하는게 좀 편할거 같네요ㅠㅠ 촬영이 8개월 전이라서.... 좀 고민했었는데
저도 그럼 직속 사수한테는 내년 초에 바로 얘기해야겠어요
친한분들한테는 대략적으로 알렸구 공식적으로는 3개월전에 알릴려고요!
그러셔도 될 것 같아요!! 아직 본식 많이 남으셨다고 하니 그냥 자연스럽게 오픈하면 좋을 거 같어요!!
휴.. 많이 고민됐는데 감사해요!!!!
저도 너무 궁금한데, 다들 다르시네용! ㅎㅎ
저도 25년 6월 예식 준비중인데, 고민이예요. 결혼준비를 위해 휴가를 쓰려면 미리 말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식장 잡자마자 가까운 자리에 분들은 다 말했어욬ㅋ 회사가 작아서 이제 거의 다 아시네요..(11개월남음)
저는 올해 11월 예식예정인데 작년12월에 이직할때 면접보면서 미리 말했어요 ㅠ 아무래도 오프신청도 해야하고 알게 될거라 미리 말했어요
최대한 늦게 알리고 싶지만 저는 스케줄근무라 상사분에겐 바로 말씀드려야 오프를 받을 수 있어서ㅜ 그것이 6-7개월 전이네요? 어차피 장기휴가라 모두가 알게 되니 그냥 알렸어요.. ㅎ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