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웨딩홀

빌라드지디 안양 1월 하객후기

메이크마이웨딩·두쿠두쿠·2026. 1. 30.·원문 보기

빌라드지디 안양 1월 일요일 첫식 하객후기입니다. 크리스탈캐슬홀이었는데요, 홀은 넓고 예뻤어요. 자연광이 들어와서 화사하고 분위기도 좋았는데요, 홀에대해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아무래도 공간이 넓다보니 그만큼 집중도는 떨어지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조화가 많이 보였다? 정도이고, 웅장하고 화사했습니다. 4호선 인덕원역에서 셔틀을 운행한다고 하지만 날이 너무 추워서 그냥 택시탔습니다. 웨딩홀 앞에 공사중이기도 하고, 주차가 엄청 편할 것 같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대망의 식사!!! 결론은 무난무난 했습니다. 추천 메뉴 1. 양갈비, 스테이크류 맛있습니다. 고기가 정말 야들야들해요. 2. 육회, 도가니탕도 추천! 3. 아이스크림 존맛탱. 진짜 맛있어요! 아쉬운점 1. 연회장이 먹다보면 추워짐. (겨울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2. 그 외 다른 음식들이 전체적으로 그닥..? 분명 먹을게 많아 보였는데 막상 없다는 느낌이었어요. 3. 초밥, 회종류, 그 외 디저트류는 그저그랬습니다. 빌라드지디는 고기류가 맛있는 것 같더라구요. 후식은 아이스크림! 빵이나 떡보단 아이스크림이 훨 진하고 맛있었어요! 참고되시면 좋겠습니다 :)

이미지 1이미지 2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