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벨 본식드레스 가봉 후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드디어 본식드레스 가봉날! 오후 2시 예약이라 오전에 메이크업샵에 들러 메이크업도 받고 여유있게 조슈아벨에 도착했다. 본식드레스를 최종 선택해야하니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다 불러 모았다ㅋㅋ 엄마, 신랑, 여동생네부부 이렇게 4명을 데리고 갔다ㅎㅎ 너무 많은 인원인가 싶어서 방문전 플래너님에게 가능 방문인원을 확인하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고 갔다.
지난번 드레스투어때 홀딩해 뒀던 드레스 3벌과 추가로 1벌을 더 입어봤는데, 드레스투어때보다 드레스 입어보는 시간이 더 촉박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2부 드레스 입어볼 시간도 필요해서 그랬던 것 같다. 본식 드레스 가봉때는 신랑도 자켓을 준비해오라고 안내 받았었다. 옆에 같이 서서 사진을 찍으면서 본식 때 느낌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빠르게 4벌의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었다.
1번 실크탑 2번 비즈+레이스반팔 3번 비즈홀터넥 4번 탑,오프숄더,볼레로,홀터넥 변형 가능한 추천 드레스
2부 드레스는 총 4벌을 보여주시고, 그 중에서 2벌을 골라서 입어보는 거였다. 분홍색 실크 드레스와 스킨톤에 비즈와 꽃장식이 달린 드레스 이렇게 두가지를 입어봤는데, 둘다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고민이 된다. 일단 분홍색 실크 드레스로 결정을 하고 오긴 했는데, 2부는 따로 원피스를 구매할지 아직 고민 중이다. 드레스 피팅을 마치고 나와서 우리는 열띤 토론을 했다. 내가 취향이 확고한 편이 아니라 결정이 더 쉽지 않았다.. 과연 저는 어떤 드레스를 최종 선택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