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파티 신림 (관악 웨딩홀) 계약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추리고 추려서 총 세곳중에 하나인 그레이스파티 신림점을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축가를 자주 부르는 관계로 그레이스 파티 신림점은 정말 많이 와봤던 결혼식장이기에 솔직하게 제가 느꼈었던 부분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1. 접근성 주차 보통 차로 오시게 되면 생각보다 불편한건 없어요 주차는 300+100대로 얘기 들었던 것 같아요 역에서 바로이진 않지만 셔틀버스가 운행하기도 하고 지하철 역에서 택시타고 금방이라서 대중교통으로 오시더라도 불편함은 크게 없었습니다 주차장이 약간 헷갈리실수도 있을텐데 식 당일에는 안내 해주시는 직원분들이 계시다기에 걱정은 없습니다 여태껏 오면서 주차 불만은 없었던 듯 2. 첫인상 로비 사실 로비가 좁으면 하객분들 섞여서 정신없잖아요? 근데 여기는 로비가 정말 넓고 쾌적해서 '아, 여기서 하면 손님들이 덜 힘들겠다'라는 확신이 딱 들었어요. 천장 층고가 굉장히 높고 날씨가 좋은날은 뚜껑이 열려서 환기겸 개방감이 좋아서 답답하진 않을 것 같았어요 3. 예식홀 (단독홀) 아마 예식홀도 제가 가봤던 식장중 가장 높고 컸던곳입니다 같이갔던 여자친구도 홀 버진로드도 길고 넓어서 벌써부터 떨린다고 할정도로 매우커요 생화 장식도 풍성했고 저희는 평일에가서 상담을 받았었는데 상담 해주셨던분이 신부 입장시 조명, 샹들리에 등등 움직이는게 되는 부분들도 전부 보여주셨어요 4. 연회장 & 식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사입니다 예전부터 “내가 식을하면 여기서 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부분이 음식이 맛있고 하객들 사이사이 테이블이 좁지 않았던 것이였어요 매우 넓게 넓게 되어있어서 밥먹는데 불편함이 하나도 없었어요 너무 비좁아서 식사하는데 편하게 못먹으면 금방 대충먹고 나오기 쉽상인데 여기는 다른곳에 비해 많이 넓어요 음식은 120여가지로 충분했어요 -------- 추리고 추려서 3곳 정했을때도 아마 여기서 하게 될것같다고 생각했는데 여친이랑 상담받고 나올때도 역시 여기가 제일 낫다는 생각에 전부 다 돌고 바로 계약했네요 상담해주셨던 박미은 실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감사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gracepar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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