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인천
인천예식장 그랜드오스티엄 후기 다녀왔습니다 .
저는 그랜드오스티엄 블리스홀 3월 예정이라서 일주일 전에 시식하고 왔어요. 저는 먹어본 적은 없었는데 주변에서 결혼식으로 가 본 적이 있던 지인들이 후기가 음식이 괜찮다는 평을 이미 들었습니다. 그래서 걱정 없이 기대하며 가 보았습니다. 첫째, 음식 종류가 다양합니다. 처음 맛보는 음식들도 있었어요. 샐러드, 국, 국수, 포케, 고기, 한식, 양식, 빵, 떡 골고루 균형있게 잘 되어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습니다. 둘째, 음식 맛이 좋은 편입니다. 특히 연어포케와 트러플버섯이 진짜 맛있어서 양이 많은데도 포케도 하나 다 먹고, 버섯은 또 가져다 먹었어요. 다이어트 실패예요. 셋째. 생맥주도 맛있었어요! 시식을 한 시간 정도 하니까 11시 예식이 끝나서 슬슬 손님들이 들어왔습니다. 피크 타임에는 줄서서 음식을 받게 되더라고요, 음식 먹는 자리는 11시 예식과 12시 예식을 나눠서 안내해 주었는데 넓어보였습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특별히 원하는 것이 많지 않은 편이라서 한 웨딩홀에서 드메패키지도 진행하고 어머님들 한복, 메이크업 등도 다 여기서 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다른 곳을 알아보거나 이동하기 귀찮은 사람들에게 그 점이 참 편리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곧 결혼할 친구에게도 추천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