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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서울

더파티움 여의도 본식 후기

제이웨딩·라라1112·2026. 1. 28.·원문 보기

안녕하세여!! 약1년 반의 결혼 준비가 끝나서 본식후기를 작성합니다. 저는 여의도 더 파티움 컨벤션 홀에서 진행했습니다. 1. 웨딩홀 어두운 홀이고, 스크린이 엄청커서 주변에서 너무너무 좋았다고 말해주셨어요. 그리고 스크린이 진짜 커서 용산 아이맥스 영화관 같다고도 말해주셨습니다. 좌석은 양쪽 100개씩 총 200개 정도 이고, 홀이 워낙 크다보니까 안에 수용인원은 500명 정도는 가뿐히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400명이상이 오셨는데 다들 불편한거 없이 잘 있으셨다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ㅎㅎ 또한, 준비하는 과정에서 디렉터 분이 따로 연락이 오시는데 언제든지 편하게 여쭤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4중주 연주를 해주셔서 어머니들 입장할때, 부모님 인사 등 간단한 노래들이 필요할때는 연주를 의뢰드렸습니다. 그리고 홀 옆에 따로 연주하시는 분들이 위치해 계셔서 라이브로 연주를 더 잘 들을 수 있고, 오히려 더 뿜뿜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고급지다는거죠... 물론 신부입장, 신랑입장,퇴장도 희망한다면 연주를 고를 수 있지만, 저는 하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 해당 부분은 따로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사회는 지인이 봐주었지만, 전문 사회자분들도 스펙이 엄청나시고 다들 전문적으로 하신다니까 믿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다시 태어나도 결혼식은 더 파티움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2. 음식 음식은 다들 아시다시피 갈비탕 한상이 나옵니다. 앉으면 바로 바로 갖다주시고, 음식 종류도 육회, 새우, 모듬회, 새우완자, 연어 외 등등 가짓수도 엄청 많았구요 양이 많아서 이미 차림으로 배를 채울 수 있어요 ㅋㅋ 만약 부족하시다거나 그러면 뒤에 세미 뷔페도 있으니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하객분들 모두가 만족하는 음식이었습니다. 서울내에 차림으로 나오는 곳중에 탑티어라고 저는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층에 연회장이 위치해 있어서 하객분들이 홀에서 나오면 직진만해서 식사를 바로 하러가실 수 있고, 식사도 바로 나오니까 바쁘신 분들도 후다닥 식사하시고 뒤에 일정을 하시기에도 문제 없을 것 같다는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3. 주차 주차도 2개 구역으로 나눠져있어서 여유있게 주차를 할 수 있고, 90분 무료, 120분 무료여서 하객분들도 만족해하셨습니다. 혼주들은 6대까지 무료 주차권을 제공해주시고, 도착하실때쯤 전화하시면 알아서 발렛까지 도와주시는데 1층에 주차를해주셔서 식끝나고도 편했습니다 4. 신부 대기실 신부대기실도 엄청나게 넓어서 손님들 모두 북적이지 않는 선에서 촬영을 할 수 있고, 이미 꽃 추가를 하지 않아도 꽃이 어마무시하게 풍성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파티움홀도 신부대기실이 엄청 넓은거로 유명한데, 컨벤션홀도 뒤지지않을만큼 넓고 다른웨딩홀 다녀와보시면 아시갰지만 정말 더파테움은 신부대기실이 정말큰 편입니다..!!! 신부 대기실, 분위기, 홀, 음식 모든 것이 만족하는 더 파티움 추천드리고, 업체에서 더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준비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담당 실장님도 하나하나 다 체크해주시고, 직원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ㅠㅜ. 많은 분들이 더 파티움을 이용해보시고 저 만큼의 만족도를 갖고 축하받는 결혼식을 진행하셨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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