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27년 1월 웨딩홀계약했어요 ㅎㅎ 프로모션 좋아요.
전 제 맘대로 알차게 제대로 준비해서 결혼식을 하고 싶었어요 대형웨딩홀은 시간도 짧고 시스템상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예식시간이 긴곳으로 알아봤어요 ^^ 알아본 곳 중에서 가장 기대가 컸던 누에바파밀리아에 방문해서 상담받고 계약까지 하고 왔어요.

그리고 원래 26년안에 결혼하려고 방문했는데 27년 1~2월까지 얼리부킹 프로모션 하더라구요…. 프로모션 혜택이 넘좋아서 27년으로 미뤘어요 ㅋㅋㅋㅋㅋㅋ 12월이나 1월이나 거기서 거기맞죠? 진짜 결혼준비하면서 프로모션만 제대로 챙겨도 금액 많이 아끼겠더라구요.
누에바는 용인IC에서 가까운 편으로 수지구청역에서 마을버스도 있고 셔틀도 운행해요 그리고 주차 중요!!! 하우스웨딩은 은근 주차장이 협소하고 발렛으로 운영하는곳이 많았어요! 웨딩홀 바로 앞에 주차를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어요.
단독건물에서 프라이빗하게 예식이 이루어는 곳으로 3시간동안 예식을 진행할 수 있어요. 덕분에 이벤트나 축가등등 여러 가지를 커스텀을 해서 결혼식을 꾸밀 수 있어요. 꽃장식은 디렉팅전문가와 미팅을 통해서 정하는 시스템이에요 ^^ 식끝나고 플라워래핑까지 해주신다고 해요 그리고! 전 얼리부킹으로해서 디렉팅 50% ^0^/ 식사는 뷔페로 준비가 되는데 동시예식이 아니라서 번잡스럽지 않아보였고 퀄리티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대가 되는 부분이예요. 벌써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머릿속에서 마구 떠다니는데 야무지게 준비해서 즐거운 결혼식이 만들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