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웨딩홀

27년 1월 웨딩홀계약했어요 ㅎㅎ 프로모션 좋아요.

쎄끄조아·둔둔땐스·2025. 11. 20.·원문 보기

전 제 맘대로 알차게 제대로 준비해서 결혼식을 하고 싶었어요 대형웨딩홀은 시간도 짧고 시스템상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예식시간이 긴곳으로 알아봤어요 ^^ 알아본 곳 중에서 가장 기대가 컸던 누에바파밀리아에 방문해서 상담받고 계약까지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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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래 26년안에 결혼하려고 방문했는데 27년 1~2월까지 얼리부킹 프로모션 하더라구요…. 프로모션 혜택이 넘좋아서 27년으로 미뤘어요 ㅋㅋㅋㅋㅋㅋ 12월이나 1월이나 거기서 거기맞죠? 진짜 결혼준비하면서 프로모션만 제대로 챙겨도 금액 많이 아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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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바는 용인IC에서 가까운 편으로 수지구청역에서 마을버스도 있고 셔틀도 운행해요 그리고 주차 중요!!! 하우스웨딩은 은근 주차장이 협소하고 발렛으로 운영하는곳이 많았어요! 웨딩홀 바로 앞에 주차를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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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건물에서 프라이빗하게 예식이 이루어는 곳으로 3시간동안 예식을 진행할 수 있어요. 덕분에 이벤트나 축가등등 여러 가지를 커스텀을 해서 결혼식을 꾸밀 수 있어요. 꽃장식은 디렉팅전문가와 미팅을 통해서 정하는 시스템이에요 ^^ 식끝나고 플라워래핑까지 해주신다고 해요 그리고! 전 얼리부킹으로해서 디렉팅 50% ^0^/ 식사는 뷔페로 준비가 되는데 동시예식이 아니라서 번잡스럽지 않아보였고 퀄리티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대가 되는 부분이예요. 벌써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머릿속에서 마구 떠다니는데 야무지게 준비해서 즐거운 결혼식이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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