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명동 라루체 시식 후기
오늘 명동 라루체에 시식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 저랑 엄마, 여동생, 남자친구, 어머님, 남자친구의 남동생 이렇게 6명이서 다녀왔고 아빠들은 바쁘셔서 .. 동생들이 출동해줬습니다 ㅋㅋ 제가 계약하러 라루체에 갔을 때는 예식이 없을 때였어서 연회장의 음식을 직접 보진 못했거든요 하지만 라루체 하면 다들 밥루체, 밥루체 하니까 믿고 계약했었는데 계약하길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실 저랑 남자친구의 결정으로 웨딩홀을 정하기도 했고, 음식이 어떻게 나오는지도 못 봤어서 양가 부모님들이 걱정이 많으셨는데 연회장 들어가자마자 감탄하시더라구요 ㅎㅎ
엄마들이 음식도 많고 정갈하고 고급스럽다며 좋아하셨어요 ~ 저와 남자친구, 동생들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셨네용 ☺️
라루체는 생연어가 계속 나오는거 같더라고요 ..? 산낙지도 있고 다른 웨딩홀 뷔페에선 볼 수 없었던 음식들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과일이랑 케이크가 알록달록하게 있었고 옆에 시리얼, 요거트, 브라우니, 떡 등 디저트 종류도 많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은 바로 제 위 크기입니다 ... 음식 수도 많고 먹은 음식들마다 다 맛있었는데 다이어트 하다 보니 위 크기가 줄어들어서 .. 뷔페에 있는걸 다 먹어보지도 못했네요 ㅠㅠ 하지만 그정도로 라루체 뷔페엔 음식이 다양하고 많다는 점 !!! 결혼식 때까지 오늘의 모습이 잘 유지되면 좋겠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