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다비다웨딩홀 다녀왔어요~
신랑 친구 결혼식이라 다녀 왔어요~
저는 웨딩홀 투어 할때 평일에 가서 빈홀을 구경 했는데 결혼식 후 생각해보니 아~ 진짜 결혼식때 홀을 보는게 낫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결혼식날 막상 손님들이 오니 너무 좁은느낌? 사람 없을땐 넓어 보였거든요~ 다비다웨딩홀도 생각보다 좀 좁아보였어요~ 샴페인 축배도 있었는데
결혼은 추가금 잔치이니 옵션이나 서비스면 하지만 추가금이라면 굳이 안해도 될거 같아요~ 그리고 웨딩홀에서 제일 많이 보는것중에 주차와 뷔페 인거 같아요. 여기 주차공간이 엄청 넓진 않은데 걸어서 150m? 정도에 이마트 있습니다. 저희는 어제 (토요일주말주차) 했는데 이마트 주차공간 많더라구요. 웨딩홀에서 무료3시간 주차시간 주고 이마트 과일산거 까지 하니 아주 시간이 넉넉했어요. 또 뷔페 넓었구요~ 홀에서 한층만 내려가면 있었어요. 편리성!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맛!! 제 입맛엔 맛있었어요. 초밥도 너무 일찍 안만들어서 마른 느낌도 없었고, 스테이크도 바로바로 구워주고, 음식이 바로 바로 채워져서 녹지않은 육회도 신선했어요. 신랑 친구 결혼식이라 친구들이랑 같이 밥 먹어서 사진은 못찍었어요 ㅋㅋㅋ 결준비 오시는 분들 이제 준비하시는 분들 있을테니 생각나서 글 올려 봅니다. 웨딩홀 크기는 손님들 인원수 생각미리 하셔서 크기 결정하시고, 손님들은 주차와 음식맛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니 참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