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그레이스 파티 부평 하객 후기
1월에 새롭게 리뉴얼된 그레이스 파티 부평점 하객으로 다녀왔어요! 리뉴얼된 그레이스파티는 연회장, 예식장, 신부대기실이 한 층에 다 있어서 이동 동선이 아주 좋더라고요. 축의대는 2곳으로 나뉘어 있었고,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는 것 같더라고요. 예식장도 층고가 높아지고 화려한 조명들이 아주 예뻤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두운 홀에다가 조명도 예쁘고 신부가 뒤편에서 문을 열고 등장하는데 집중도 잘 되고 너무 예쁘더라고요!! 다만, 중간에 턱이 있어서 신부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ㅜㅜ 그리고 하객 테이블에는 생화꽃이 있고, 버진로드에도 생화와 조화가 적절히 섞있고 홀에 들어서자마자 꽃향기가 너무 좋았어요.
연회장에 사람이 많아서 따로 사진은 못찍었지만 먹을 것도 많았어요. 저는 겨울에 가서 제철음식인 과메기가 있었답니다! 주류도 무한 리필인데, 소주는 병채 들고 갈 수 있었고, 와인은 컵에 담겨 있었는데 컵이 너무 조그맣...ㅜㅜ 맥주는 생맥주 기계였는데 따르면 거품이 와르르........... 거품 주문했는데 맥주가 서비스로 나온 것 같은 느낌? 디저트류는 너무 맛있었어요! 망고 아이스크림 강추!!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